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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정지훈·임지연, 파이팅 넘치는 고사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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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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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웰컴2라이프’ 제공
‘웰컴2라이프’의 '화기애애한' 고사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케했다.

 

MBC 새 월화극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10일 경기도 파주의 세트장서 이루어진 ‘웰컴2라이프’의 고사현장에는 김근홍 감독과 함께 제작진을 비롯, 주연배우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 박원상, 장소연, 최필립 등의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근홍 감독은 “여러분의 고생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여러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달려왔고, 앞으로 여러분들 덕분에 또 달리도록 하겠습니다”면서 인사를 전했다.

 

또, 배우 정지훈은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하며 소감을 전했고, 임지연은 “저희 드라마 끝날 때까지 큰 사건 사고 없이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감독님과 스태프들 배우님들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웰컴2라이프’ 제작진측은 “이날 고사에서 ‘웰컴2라이프’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드라마의 안전과 대박을 진심을 다해 기원했다”며 “완성도 높고 유쾌한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정을 불태우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웰컴2라이프’는 ‘검법남녀 시즌2’ 후속으로 오는 29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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