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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의원, 강성귀족노조개혁특위 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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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혁식기자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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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12일 ‘국가정상화특위’와 ‘강성귀족노조개혁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각각 조경태 최고위원과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구을·사진)을 임명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가진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가정상화특위는 문재인정부의 권력형 비리, 국민에게 실망을 주는 잘못된 정책들에 대해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강성귀족노조개혁특위에 대해선 “노조 자체는 의미가 있지만, 왜곡된 강성귀족노조 폐해에는 대응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한 뒤 “두 특위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잘못된 영역에서 개혁과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식기자 kwonh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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