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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與 정치권 “KBS 포항 구조조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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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창성기자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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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울릉지역위원회 성명

[포항] 더불어민주당 포항남구-울릉 지역위원회(위원장 허대만)가 ‘KBS 비상경영계획 2019’에 따른 지역방송국 구조조정에 대해 반대의사를 밝혔다. 지역위원회는 12일 성명서를 통해 “공영방송은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소유물이 아니라 국민의 공적 자산이고 마땅히 방송이 국민 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며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가 공공성과 공익성을 내팽개치고 지역방송을 포기한다는 것은 스스로 공영방송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동안 KBS 포항방송국이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인 역할을 충분히 해오지 못했다면 역설적으로 지역방송을 더욱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기능과 권한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며 “KBS 경영진은 지금부터라도 ‘지역방송 죽이기’에 헛되이 내분과 갈등을 일으키지 말고 진정한 ‘지역방송 살리기’에 나서 주길 촉구한다”고 했다.

마창성기자 mcs1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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