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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이만기에게 말 놓은 최수종에 멤버들 "깜짝"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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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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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뭉쳐야 찬다'캡처
배우 최수종이 출연해 '뭉쳐야 찬다' 큰형인 이만기를 단숨에 제압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연예인 축구팀 일레븐FC가 대결 상대로 출연했다. 일레븐FC 단장 최수종을 선두로 부단장 배우 김형일,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배우 배도환, 무술감독 정두홍, 개그맨 김지호 등이 소속된 팀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 선수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눴다. 그가  "여기서 큰소리 치는 건 만기야, 만기"라고 큰 형인 이만기에 말을 놓자, 옆에서 지켜보던 정형돈과 김성주가 깜짝 놀라했다. 양준혁 역시 이만기에 "누가 봐도 형이 형이다"며 최수종의 동안에 놀라워했다.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캡처
이어 최수종은 이만기에게 "다른 분들에겐 호칭을 붙여도 만기 정도는"이라면서 "만기야 팔짱 풀어라" 고 말해 주위에 폭소를 안겼다.

 

큰 형 이만기가 거듭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선수들은 파안대소했고, 이만기는 최수종 앞에서 춤을 추며 재롱을 펼쳐 모두의 시선을 집중케했다.

 

한편, JTBC '뭉쳐야 찬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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