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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 수시] 영남이공대, 신입생 2066명 중 기숙사전형 14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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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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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등 3개과 최저학력 적용

해외현장학습 누적인원 전국 1위

김우현 입학처장
영남이공대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92.1%인 2천66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운영 중인 기숙형전형은 148명을 모집한다. 면접고사의 실질 반영 비율이 높은 만큼 지원자의 면접 점수가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면접고사 불참 시 불합격되지는 않으나, 면접점수가 ‘0’점 처리된다(창의인재선발전형 제외). 기술사관전형을 제외하고 학생부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다만 일반고전형의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 치위생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전문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WCC 사업’에 지역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선정의 명예를 가지고 있는 영남이공대는 1968년 개교 이래 조국의 근대화를 추진하는 수많은 산업 역군을 배출해 왔으며, 1970~90년대 산업 발전에 있어 우수한 기술 인재를 길러 내는데 앞장 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거듭한 영남이공대는 WCC 사업 이외에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3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최우수대학 선정, 대학 일자리센터 사업 선정을 비롯해 청년해외 진출 지원사업인 청해진사업, 케이무브(K-Move) 사업, 글로벌 현장학습 등 정부 주관 해외 현장학습 전 부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영남이공대는 전문대학부문 6년 연속 1위를 달성해 재학생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상반기 대학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 교육 만족도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분석 자료를 토대로 신속하게 대응전략을 수립하며, 전략이 수립되면 즉시 개선하는 순환형 학생 만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에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6년간 국고보조금 누적 지원 금액 15억7천400만원 및 파견 누적인원 214명으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청년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청해진사업, K-MOVE사업 등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영남이공대를 대표하는 자랑거리 중 하나로 전문대학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기숙형 대학(RC; 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이 있다. 현재 150여명의 인재들은 오전 7시30분~8시40분 진행되는 0교시 수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 필수 항목인 영어, 중국어, 일본어 실무 회화 등을 학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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