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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폐기물 투기현장 적발’ 공로 …청도군, 김종호·이주승씨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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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우기자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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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씨와 이주승씨가 지난 6일 청도 금천면 불법폐기물 투기 현장을 조기에 적발하고 신고해 추가 폐기물 유입예방 및 환경오염 방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청도군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청도=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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