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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50억 투입 바이오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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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호기자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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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연구기관·기업 협의체 구성

경북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기관과 기업을 연결하는 ‘백두대간 네이처 생명산업밸리’가 추진된다. 경북도는 백두대간밸리 사업에 2022년부터 4년간 250억원의 R&D자금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를 비롯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국립백두대간수목원·국립산림치유원·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환동해산업연구원·안동대·경북대 상주캠퍼스 등 경북 북부지역 8개 생명산업 관련 학·연 유관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했다.

경북도는 연말까지 협의체 참여 연구기관과 경북 200여개 바이오기업 연구소를 연결시켜 실질적인 제품연구에 나선다. 이들 연구기관과 공동연구가 시작되면 세계 최고수준의 바이오제품 생산도 가능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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