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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LINC+ 가족회사와는 워크숍 ‘끊임없는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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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문기자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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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연도 휴먼케어 서비스에 집중

현재 119개 기업과 9개 과정 협약

‘2019년 수성대학교 LINC+ 가족회사와 함께하는 Partnership Start-UP’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는 LINC+ 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를 얻기 위한 ‘2019년 수성대학교 LINC+ 가족회사와 함께하는 Partnership Start-UP’ 워크숍을 김선순 총장과 LINC사업단 양혜주 단장, 참여학과 교수, 참여 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호텔 인터불고대구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2차연도 사업에 커다란 성과를 거둔 ‘뷰티서비스 전문가 과정’의 문대범 원장(샤이닝 헤어)과 ‘글로벌 Pro-Chef 과정’의 김상현 뉴욕뉴욕 팀장의 우수사례 성과 발표에 이어 3차연도 사업 방향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수성대 링크사업의 3차연도 사업은 식음료·조리서비스와 뷰티서비스, ICT융합서비스, Health-Edu서비스 등 4개 ‘휴먼케어 서비스’ 분야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건실한 협약산업체 발굴에 집중하는 한편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공동운영을 통한 성과평가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협약기업은 대구의 대표적인 제빵기업인 삼송빵집 등 119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협력기업과 협약과정 개설을 통해 공동교과과정 개발, 공동학생선발을 하고 프로젝트식 실무교육, 캡스톤디자인 창의교육, 현장실습 및 인턴십, 비교과 현장중심 교육 등을 통해 공동교과운영이 대폭 강화된다.

협약과정은 △뷰티서비스 분야는 뷰티서비스 전문가과정(뷰티스타일리스트과), 메디컬스파 전문가과정(피부건강관리과), 펫의료미용서비스VN 전문가과정(애완동물관리과)이고 △Health-Edu서비스 분야는 안경마스터 과정(안경광학과)과 생태(숲)유아교육전문가 과정(유아교육과) △식음료·조리서비스 분야는 글로벌 Pro-Chef 과정(호텔조리과)과 멀티카페전문인 과정(제과제빵커피과) △CT융합서비스 분야는 드론제작 및 정비전문가 과정(드론기계과)과 VR/AR게임 개발자과정(VR콘텐츠과) 등 모두 9개 과정이다.

김선순 총장은 “사회맞춤형 링크 플러스 사업 성과 달성을 위해 가족회사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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