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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성주’ 버스투어 21일부터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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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현철기자
  •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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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주군이 가을여행주간에 발맞춰 21일부터 12월까지 ‘별의별 성주’ 버스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경북도 대표관광자원 발굴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투어코스는 2가지다. 1코스는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시작해 한개마을, 성밖숲, 추억박물관, 회연서원을 돌아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2코스는 조선팔경이자 한국 12대 명산인 가야산국립공원에 위치한 가야산역사신화공원, 회연서원, 한개마을로 구성됐다.

이용요금은 성인 5천원, 경로·학생·군인 3천원, 초등학생·장애인 2천원,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식비·입장료·체험비는 별도. 성주버스투어는 성주군청 홈페이지 알림창 또는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 배너를 클릭하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성주군 문화관광과(054-930-8372~4)로 하면 된다.

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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