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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고 잠기고 무너지고…“물폭탄에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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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식기자 남두백기자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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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이 경북지역을 통과하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3일 오전 영덕 영해면과 병곡면을 연결하는 송천교 한 곳이 불어난 물에 끊어져 있다. 행인이 지나가는 다리도 곧 끊어질 듯 위험해 보인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3일 울진 매화면 금매2리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차량 등이 흙더미에 파묻혔다. 주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피해 현장을 지켜보며 노심초사하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영덕 축산면 경정리 급경사지 아래 한 주택에 흙더미가 덮쳤다. 이 사고로 남편이 다치고 아내가 숨졌다. 영덕=남두백기자 dbnam@yeongnam.com
3일 오전 봉화군 봉성면 외삼리에서 청도를 떠나 정동진으로 향하던 열차가 탈선사고로 멈춰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제18호 태풍 ‘미탁’이 경북지역을 강타하고 지나가면서 3일 오전 영덕 영해면 비닐하우스가 불어난 물에 침수돼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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