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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지역 상처 보듬는 ‘온정의 손길’] 한울원자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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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형래기자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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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개 부서 자매마을 방문

식수공급·토사 치우기 봉사

한울원자력본부 임직원들이 태풍이 할퀴고 간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4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풍이 할퀴고 간 지역을 돕기위해 80여개 부서는 자매마을을 직접 방문해 구슬땀을 흘렸고, 본부 역시 단수지역 긴급식수 공급을 위한 소방차와 토사를 치우기 위한 굴착기를 투입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이종호 본부장은 “태풍으로 인한 울진군의 피해가 막심하여 매우 안타깝다”며 “신속한 피해복구에 한울본부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울본부는 지속적으로 굴착기와 소방차를 지원하여 피해복구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울진= 원형래기자 hrw7349@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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