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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주시당 ‘조국파면’ 규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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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욱기자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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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자유한국당 경주시당원협의회가 경주역광장에서 ‘조국 파면, 문재인 심판 촉구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자유한국당 경주시당원협의회는 8일 경주역광장에서 ‘조국 파면, 문재인 심판 촉구 규탄대회’를 열었다. 당원과 시민 등 3천여명(주최측 추산)이 ‘헌정 유린 심판! 위선자 조국 탄핵’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운집했다.

이날 행사는 배진석 경북도의원의 사회로 한국당 황교안 대표·나경원 원내대표의 영상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어 김수진 인천시당 차세대여성위원장·김병래 경북도 청년대표의 자유발언으로 진행됐다. 정미경 최고의원·전희경 대변인은 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법무부 장관의 파면을 촉구했다.

글·사진=경주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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