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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중국시댁 3층 별장에 10만평 밭까지 '어마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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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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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의 중국 부모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에서는 함소원♥진화의 중국 부모님의 하얼빈 3층 빌라가 공개됐다.

 

MC들의 "어디에 있냐?"고 질문하자 함소원은 “본 집은 아니고 별장”이라면서 “지금 중국도 한국처럼 추수를 하는 시기다. 하얼빈 쪽에서 벼, 옥수수 농사를 크게 지으셔서 추수 시기에는 왔다 갔다 할 수 없으니 별장에 계시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공개된 별장은 거실이 2개로, 한 거실에는 최고급 홈시어터가 완비돼 있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캡처
이어 함소원♥진화 부부의 중국 시부모님들이 이른 아침 아침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 마마는 아침 일찍 시장을 나서며 대파를 비롯해 빵 등을 직접 맛보며 사는 것으로 물건 하나나하나 살피며 요리재료들을 구매했다. 

 

혹시나 중국 파파가 배고플까 서둘러 집으로 향한 중국 마마는 그릇으로 칼을 가는 등 아침상을 푸짐하게 차렸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중국 파파는 상차림에 놀라면서도 빵과 커피를 마셨고, 중국 마마는 본인이 차린 아침상을 폭풍 흡입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중국 파파는 하얼빈에 있는 10만 평 옥수수 밭을 추수하기 위해 보너스를 주겠다고 말하면서 20명의 추수 용사들과 함께 밭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중국 마마는 수고하는 20명 추수 용사들을 위해 동북식 야채 조림과 옥수수빵을 직접 만들어 밭으로 향했다. 이어 도착한 후 익은 옥수수 하나를 들고는 흥에 취해 노래를 부르며 추수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후 그날 밤 중국 시부모님은 온천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함소원♥진화 부부를 걱정하며 한국으로 가서 두 사람의 상황을 정리해 주자고 말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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