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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폐막작 '윤희에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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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1


1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윤희에게' 기자회견에서 전양준 집행위원장(왼쪽부터), 임대형 감독, 배우 김희애, 나카무라 유코, 김소혜, 성유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 맞잡은 폐막작의 세 여배우 //1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윤희에게' 기자회견에서 배우 김희애(왼쪽부터), 나카무라 유코, 김소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윤희에게' 기자회견에서 임대형 감독(왼쪽부터), 배우 김희애, 나카무라 유코, 통역, 김소혜, 성유빈이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나카무라 유코 "김희애, 정말 아름다운 배우"//1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윤희에게' 기자회견에서 배우 나카무라 유코가 촬영중 김희애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