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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국제조리고, 이재훈 셰프·남경수 대표 초청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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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덕기자
  •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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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조리고 학생들이 특강이 끝난 뒤 이재훈 셰프 및 남경수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리특성화고교인 영주시 영봉로 한국국제조리고는 지난 16일 이재훈 셰프와 남경수 SBCD Korea Tofu House 대표를 초청해 ‘요리에 대한 꿈’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재훈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알짜왕’과 MBN ‘생생정보마당’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셰프다. 이 셰프는 요리사가 갖춰야 할 다양한 요소(겸손함·끈기·체력·외국어·경험)와 현장 상황(숙련도 증대·팀워크·돌발상황 대처능력·고객과의 소통)을 생생하게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특급호텔 주방에서 이뤄지는 재료 다듬기·소스 만들기·플레이팅·협업의 마인드 등을 소개했다.

남경수 대표는 해외시장인 싱가포르에서 K-food의 성공 아이템과 경영전략의 경험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남 대표는 학생들에게 “이 세상에 품지 않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며 “꿈이 있다면 몰입하라”고 강조했다.

영주=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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