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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맞춤형 돌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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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준영기자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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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내년 1월1일부터 만 65세 이상 홀몸어르신을 위한 맞춤형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를 위해 군은 최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사회복지법인 선린복지재단(칠곡노인복지센터)과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성가양로원)을 각각 A·B권역 제공기관으로 선정했다. 운영기간은 1년이다. 북삼·석적읍과 약목·기산면이 A권역, 왜관읍과 지천·동명·가산면이 B권역에 해당된다. 서비스 대상 인원은 A권역이 720명, B권역이 944명이다.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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