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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돈사 불…돼지 3500마리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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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우기자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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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청도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수천 마리가 타 죽었다. 14일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2분쯤 청도 풍각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1동(3천500여㎡)이 타고 돼지 3천500마리가 타 죽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32분쯤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박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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