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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창작스튜디오 청년작가 10명, 20일까지 ‘다양한 표현기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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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경기자
  •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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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Crushed’
가창창작스튜디오의 청년작가 10명이 함께하는 ‘마주보기-바라보기-기록하기’전이 20일까지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에서 열린다.

김민성, 김소라, 김수호, 김일지, 김정현, 서인혜, 정석영, 정지윤, 최지이, 허찬미 등 10명의 젊은 작가들이 그들이 바라본 세상의 편린들을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시각화한 작품을 선보인다. 표현매체에 대한 작가적 탐구에서부터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한 관심사를 형상화한 시각적 표현까지 작가의 고민이 엿보이는 작품이 다양하게 전시된다.

가창창작스튜디오는 지역을 대표하는 미술창작공간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이들은 올 1월 가창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창작교류네트워크를 비롯하여 작품연구를 위한 평론가 매칭, 워크숍, 릴레이 전시 등의 주요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작품세계를 발전시켜왔다.

이은경기자 le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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