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도예가 김경선씨, 문경시 도자기명장 선정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남정현기자
  • 2019-11-22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도예가 김경선씨(56·문경시 문경읍)가 2019년도 문경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됐다. 지난 20일 문경시 도자기명장 심사위원회에서 명장에 선정된 김경선 도예가는 도광요를 운영하면서 제27회 대한민국 현대미술전 대상, 2012년 문경찻사발축제 전국 발물레경진대회 대상 등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전국을 다니며 전통발물레를 시연해 문경 도자기를 홍보하는 등 문경시 도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활발한 도자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문경시는 2015년 도자기 명장 조례를 제정하고 2017년 월봉요 오정택·황담요 김억주, 2018년 방문요 유태근 도예가를 문경시 도자기명장으로 뽑았다. 문경=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동계 골프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