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영주시, 내년 전국체전때 체육진흥공단 경륜훈련원 사용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김제덕기자
  • 2019-11-27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장욱현 영주시장(왼쪽)과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영주 경륜훈련원 시설 활용에 관한 협약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주시청 제공>
영주 경륜훈련원 경기장(피스타)이 내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새롭게 선보인다.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지난 25일 영주시청에서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체육시설 지원 및 사용 협약을 맺었다.

내년 10월 구미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의 자전거 종목을 영주 경륜훈련원 경기장(피스타)에서 치르기로 함에 따라 영주시는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4억원(도비·시비 2억원씩)을 들여 경기장 노면 전면 개보수공사를 지원하고, 공단은 대회 기간 경륜훈련원 경기장을 비롯한 각종 부대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영주=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동계 골프 아카데미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우오성의 사주사랑

서구청 배너

동구배너

수성구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