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 확산…샌타바버라로 번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에서 동시다발로 발화한 초대형 산불이 2주째 확산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산불은 속속 불길이 잡히고 있지만, 가장 큰 피해를 낸 벤추라 산
    2017-12-11 08:48:56
  • EU “ 예루살렘은 이-팔 쌍방의 수도”
    EU “ 예루살렘은 이-팔 쌍방의 수도”
    유엔 주재 프랑수아 델라트르 프랑스 대사(가운데)와 영국·독일·이탈리아·스웨덴 대사들이 8일(현지시각)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후 “예루살렘의 지위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협상으로
    2017-12-11 07:36:27
  • 美 캘리포니아 산불, 서울면적 80% 태워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북부와 북서부에서 동시다발로 발화한 초대형 산불이 7일(이하 현지시간) 최고 시속130㎞(약 80마일)의 강풍을 타고 더 크게 번지고 있다.
    2017-12-08 08:52:49
  • 韓 1700만 ‘촛불 시민’ 獨에버트 인권상 받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 촛불집회에 참석했던 1천700만 명의 시민이 5일(현지시각) 독일에서 권위 있는 인권상인 ‘2017 에버트 인권상’을 받았다. 세월호 참사
    2017-12-07 07:34:18
  • GDP 대비 R&D 지출비율 韓, 4.23%로 세계 가장 높아
    한국이 전 세계에서 GDP(국내총생산) 대비 R&D(연구·개발) 지출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라고 유럽연합(EU)의 공식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가 1일(현지시각) 밝혔다. 유로스
    2017-12-04 07:54:52
  • 북한 핵·미사일 문제 논의…안보리, 15일 장관급 회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15일(현지시각)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를 다루는 장관급 회의를 연다. 유엔 안보리는 이에 앞서 11일(현지시각) 북한의 인권문제를 주제로 한 장
    2017-12-04 07:54:23
  • [1959년 오늘] 남극조약 체결
    1959년 12월1일, 미국·소련을 비롯한 12개 국가가 남극대륙 평화적 이용을 위해 남극조약을 맺었다. 조약은 남극의 평화적 이용, 과학 조사와 교류 허용, 영유권 주장 금지,
    2017-12-01 07:28:37
  • '안드로이드의 아버지'도 여직원과 부적절 관계 파문
    실리콘 밸리가 성추행 추문으로 얼룩진 가운데 '안드로이드의 아버지'로 불리는 앤디 루빈 이센셜 창업자도 구글 재직 시 여직원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내부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7-11-30 09:11:36
  • ‘가상화폐’비트코인 1만달러 돌파…‘거품’논쟁 격화
    대표적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일부 거래소에서 1만달러를 돌파했다. 29일 가상화폐 가격 정보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국제표준시 기준 28일 오후 1
    2017-11-30 07:44:26
  • “테슬라 전기트럭 충전에 4000가구분 전기 필요”
    세계적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최근 공개한 전기트럭 ‘테슬라 세미’가 한 차례 충전하는 데 4천 가구 분의 전기가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세미의 주행이 실현 가능한지에 대한 의
    2017-11-29 07: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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