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詩 쓰는 일은 나를 조금씩 베어 내는 일’…이기철 시인 ‘흰 꽃 만지는 시간’출간
    ‘詩 쓰는 일은 나를 조금씩 베어 내는 일’…이기철 시인 ‘흰 꽃 만지는
    오랜 시간 서정의 전통과 갱신을 양립해 온 이기철 시인의 시집 ‘흰 꽃 만지는 시간’(민음사)이 나왔다. 이번 시집은 자연 현상에 대한 경험을 삶의 깨달음으로 전이시키는 동
    2017-06-26 07:53:37
  • 당신의 집은 편안한가요
    당신의 집은 편안한가요
    사무실 벽을 유리로 교체했더니 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잘됐다. 아이 방 벽지를 파란색으로 바꾸었더니 성적이 올랐다. 집 안 조명을 노란색으로 교체했더니 가족의 분위기가 화목해졌다
    2017-06-24 07:59:26
  • 20세기가 낳은 가장 의미있는 ‘의식’
    20세기가 낳은 가장 의미있는 ‘의식’
    헤라클레스는 의식에 대해 “아무리 길을 걸어도 경계를 발견할 수 없는 광대한 공간과 같다”고 했으며, 아우구스티누스는 “셀 수 없이 많은 창고로 놀랍게 치장되어 있고, 광활한 방들
    2017-06-24 07:57:38
  • 문어도 생각하고 성질 부릴줄 안다
    문어도 생각하고 성질 부릴줄 안다
    문어에 대해 다룬 보기 드문 책이다. 저자는 그가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에서 만난 ‘첫’ 문어 아테나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한다. 커스터드보다 폭신폭신한 머리, 검붉은 와인색 바
    2017-06-24 07:56:53
  • 탈진실의 시대, 비판적으로 생각하기
    탈진실의 시대, 비판적으로 생각하기
    ‘톰소여의 모험’을 쓴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1835~1910년)은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라고 했다. 가짜 뉴스가 판치
    2017-06-24 07:55:44
  • [신간 200자 읽기] 세습사회…
    [신간 200자 읽기] 세습사회…
    ●세습사회 심규한 지음/ 도서출판 모시는 사람들/ 296쪽/ 1만3천원 이른바 ‘세습사회’로 변한 한국 사회를 예리하게 분석한 책이다. 정치, 경제, 종교, 문화, 역사
    2017-06-24 07:54:35
  • [詩로 행복하자] 차경(借憬)
    [詩로 행복하자] 차경(借憬)
    이제 막 피고 있는 석류꽃 꽃 진 자리가 불안한 늙은 산능금나무 어제처럼 그렇게 지는 해 어제 보다 조금 더 비켜서 눕는 내 그림자 가, 있는 마당에 흰
    2017-06-24 07:52:18
  • [금주의 베스트셀러] 1.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1.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2.언어의 온도 (이기주) 3.좀비고등학교 코믹스 1 (배아이) 4.잠 2 (베르나르 베르베르) 5.82년생 김지영 (조남주) 6.오직
    2017-06-24 07:50:55
  • 詩 전문 ‘시인시대’ 여름호 발간
    詩 전문 ‘시인시대’ 여름호 발간
    시 전문 문예지 ‘시인시대’ 여름호가 나왔다. 이번 여름호는 창간 1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으로 구성했다. ‘한국시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영남일보 문학상을 수상한 김한규 시인을
    2017-06-22 07:49:16
  • ‘대구 올해의 책’ 10권 선정
    대구시는 최근 ‘대구 올해의 책 ’ 10권을 선정, 발표했다. 책으로 소통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아동부문엔 △알사탕(저자 백희나) △문(이지현) △어쩌다 우린 가족
    2017-06-19 07:26:51
맨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수성구배너

달서구배너

동구배너

환경정책과

대구뮤지컬페스티벌(DIMF)

칠곡군

경상북도개발공사

한국감정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책읽기상 독서감상문 공모

경북문화관광활성화 심포지엄

책사랑주부수필공모전

화성산업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보건대학교


130402_naver_s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