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산책] 사람을 닮은 도시
    [문화산책] 사람을 닮은 도시
    도시에 살고 있다는 나는 도시에 대한 어떠한 고민들을 해봤는가. 예술가인 나는 도시를 어떻게 바라보고 인식하고 있는가. 나의 삶의 터전은 바다도 산도 아닌 도시에 있다. 대구라는
    2017-05-25 07:53:15
  • [문화산책] 계단이 없는 집
    [문화산책] 계단이 없는 집
    현재 가창에 공사 중인 주택은 다락이 아주 넓은 단층집이다. 다섯 살 아이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아파트에서 나와 자연 속에 살기 원했던 어느 가족의 집이다. 건축법에서 다락은 건
    2017-05-24 07:48:40
  • [문화산책] 회식 있습니까?
    [문화산책] 회식 있습니까?
    크든 작든 함께 모여서 일하는 조직에서는 회식을 한다. 물론 직장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형식이나 내용도 여러 가지다. 어떤 작업 단계를 맡아서 짧은 기간에 같이 일하는 사
    2017-05-23 08:06:26
  • [문화산책] 다육식물
    [문화산책] 다육식물
    나에게는 ‘다육식물소녀 화가’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다육식물과 소녀를 붙여서 창조된 신비로운 소녀가 등장하는 나의 그림이 몇 년 전 국내 아트페어를 통해 많은 분에게 알려지게 되면
    2017-05-22 07:58:18
  • [문화산책] 성격 차이
    [문화산책] 성격 차이
    아직도 처음 부부싸움을 했던 날을 기억한다. 남편이 퇴근하는 나에게 “책상 위에 있던 가위를 못 봤느냐?”고 물었다. 나는 출근 전 실밥을 잘라내느라 사용했다고 했는데, 작은 신혼
    2017-05-19 07:29:54
  • [문화산책] 사춘기와 갱년기
    [문화산책] 사춘기와 갱년기
    요즘 들어서 둘째 놈이 가끔 툭툭거린다. 평소에 다정하고 유머러스하기로 소문이 나있는 놈인데 뭔가 달라졌다. 보슬보슬한 솜털 같은 수염이 올라온 것을 보니 딱 사춘기인 것 같다.
    2017-05-18 07:49:51
  • [문화산책] 문 앞에서 받은 상처
    [문화산책] 문 앞에서 받은 상처
    간호학과의 기본 교육과정에는 병실 문 앞에서의 자세를 가르치는 수업이 있다. ‘문을 열고 닫을 때는 손으로 열고 닫는 것이 좋다. 물건을 내려놓고 문을 열며, 방 안에 있는 사람에
    2017-05-17 07:52:22
  • [문화산책] 불리는 노래
    [문화산책] 불리는 노래
    옛날 옛적에 “시월의 유신은 김유신과 같아서…”로 시작되는 노래를 어린 학생들에게 부르게 했다. ‘산토끼’ 가락에 가사를 붙인 이 곡은 여학생들이 고무줄놀이를 하면서 많이
    2017-05-16 07:49:22
  • [문화산책] 깨달음
    [문화산책] 깨달음
    나는 시골 같은 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볏짚으로 집을 지어 놀고, 밭에 있는 파를 구워 먹고, 앞산에 올라가 칡을 캐어 먹기도 했다. 논둑에 홀로 우두커니 서서 잔잔한 바람 소리
    2017-05-15 08:28:01
  • [문화산책] 최고의 순간
    [문화산책] 최고의 순간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큰딸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가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최근 학교폭력 가해자 부모들을 만났다. 처음 만난 부모들
    2017-05-12 0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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