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자치경찰, 주민의 든든한 보호자
    [기고] 자치경찰, 주민의 든든한 보호자
    주민들에게 ‘바비(bobby)’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영국경찰은 친근함의 상징이자 사회의 영웅이다. 이들은 기존 경찰의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동네 이곳저곳을 도보로 순찰하며
    2018-12-11 09:36:57
  • [자유성] 비밀생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와 김상환 대법관 후보자는 같은 시기에 인사청문회에 섰지만 홍 후보자는 통과되고 김 후보자는 야당 반대에 부딪혔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2018-12-11 08:17:01
  • [3040칼럼] 위험한 유혹, ‘먹방’
    [3040칼럼] 위험한 유혹, ‘먹방’
    ‘재벌(財閥)’은 영어식 표현이 없다. 그냥 ‘chaebol’이다. 복합기업 내지는 대기업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conglomerate’와는 의미가 다르다. ‘재벌’이 가지는 한
    2018-12-11 08:16:30
  • [사설] 골프장의 계속되는 갑질, 조사와 사정 필요하다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대구 인근의 한 골프장은 때아닌 열기를 내뿜고 있다. 대구 인근에 위치한 인터불고CC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약 1개월간 회원들의 부킹을 줄이는 대신 수익률 높
    2018-12-11 08:15:57
  • [사설] 경북도 일자리 10만개 창출, 모든 경제주체 나서야
    경북도가 좋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겠다는 의욕적인 정책을 최근 발표했다. 지난 6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북도 좋은 일자리위원회’를 통해서 낸 결론이다. 상대적인 개념일 뿐 일
    2018-12-11 08:15:24
  • [CEO 칼럼] 대구·경북의 청년들에게 바람
    [CEO 칼럼] 대구·경북의 청년들에게 바람
    경북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주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현재 경북에 살고 있다. 직장생활은 19년 동안 대구 소재 회사에 다녔다. 지금 경영하고 있는 회사는 경북에 주 사업장을 두고
    2018-12-11 08:14:45
  • [화요진단] ‘보헤미안 랩소디’는 따뜻했다
    [화요진단] ‘보헤미안 랩소디’는 따뜻했다
    구슬치기·딱지치기·비석치기·자치기·사방치기…. 동네마다 다르게 불렸지만 왜 ‘~치기’라는 이름이 붙었는지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았다. 그냥 동네형들이 그렇게 불렀고,
    2018-12-11 08:14:18
  • [취재수첩] 선수끼리 게임룰 바꾸나
    [취재수첩] 선수끼리 게임룰 바꾸나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10일로 닷새가 지났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을 차단하고 건강과 생명을
    2018-12-11 08:12:14
  • [곽호순 원장의 정신세계] 스마트폰 중독
    [곽호순 원장의 정신세계] 스마트폰 중독
    사이버 중독이란 ‘정보이용자가 지나치게 사이버 세계에 접속하여 일상생활에 심각한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금전적 지장을 받고 있는 경우’라고 정의해 볼 수 있다. 이 기준에 의하
    2018-12-11 07:46:00
  • [기고] 시민행복도시 대구 만들기
    [기고] 시민행복도시 대구 만들기
    1948년 12월10일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유대인 학살 등 전쟁의 참상이 알려지자 UN총회에서 이런 비극의 반복을 막기 위해 인류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인권목록을 선언했다.
    2018-12-10 0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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