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칼럼] 무술년 지역경제를 이야기하다
    [CEO 칼럼] 무술년 지역경제를 이야기하다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의 해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연초가 되면 저마다 한 해 계획을 세우고, 더 좋은 1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음을 다잡곤 한다. 기업을 경영하고 경제단체에
    2018-01-23 08:38:47
  • [자유성] 마르코 로호
    선진국의 기준을 어느 선으로 정하느냐에 따라 판단이 다르겠지만 필자는 소득수준이나 민주화·교육·수명 등의 면에서는 우리가 이미 그 선에 닿아 있다고 본다.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2018-01-23 08:37:27
  • [사설] 미세먼지 습격 잦아진 대구경북 대응책 시급해
    미세먼지의 공습이 일상화되는 모양새다. 지난 19일 주의보가 해제된지 이틀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대구지역 전역에 발령됐다. 지난해 모두 세 차례뿐이었던 초미세먼지가 올들어 1월
    2018-01-23 08:37:13
  • [사설] 대구 식수원의 안정적 확보, 근본 대책 빨리 세워라
    가뭄으로 대구 수돗물 원수 공급처인 청도 운문댐의 저수율이 1996년 댐 준공 후 최저인 10% 이하로 떨어져 비상 상황이다. 운문댐은 평소 대구 수돗물 공급량의 25%를 담당해
    2018-01-23 08:36:59
  • [3040칼럼] 왜 ‘까칠한 남자’인가
    [3040칼럼] 왜 ‘까칠한 남자’인가
    대구에서 누구 못지않게 ‘까칠한 남자’로 소문나 있는 필자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연속으로 써보고자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대구 북성로인데 그곳에선 최근 ‘보리까끄레기’로 회
    2018-01-23 08:35:47
  • [화요진단] TK여성계의 존재감은?
    [화요진단] TK여성계의 존재감은?
    지난해 시작된 ‘여성 행진’(Women’s Marches )이 세계 여성운동의 상징으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AP·AF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이던 2
    2018-01-23 08:34:29
  • [취재수첩] 가야사 복원·정비도 병행을
    [취재수첩] 가야사 복원·정비도 병행을
    얼마 전까지 국민은 가야를 ‘잊힌 왕국’ ‘신비의 왕국’ ‘철의 왕국’ 등으로만 인식해 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조사를 통해 가야의 역사와 문화가 삼국에 비해 결코 뒤떨어지지
    2018-01-23 08:33:03
  • [기고] 시동 건 鐵의 실크로드
    [기고] 시동 건 鐵의 실크로드
    힘찬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이맘때쯤 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토크를 떠나 9천288㎞의 대장정 모스크바로 가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부터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으로 철
    2018-01-23 08:31:42
  • [자유성] 산불의 재앙
    지난해 12월 초 캘리포니아주에서 시작된 토머스 산불은 최악의 피해를 기록했다. 미국의 와인 주산지 나파밸리와 샌타바버라 카운티를 휩쓴 이 산불은 서울 면적의 1.8배를 잿더미로
    2018-01-22 08:30:03
  • [사설] 병력 감축·복무 기간 단축 서두를 일 아니다
    문재인정부가 병력 감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19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외교·안보 등 5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에서 현재 61만여명인 병력을 2022
    2018-01-22 08: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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