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식수원 최상류에 48년째 아연공장이라니
    [기고] 식수원 최상류에 48년째 아연공장이라니
    윗집에서 아연을 제련하고, 우리집 가족이 먹는 수도관에 48년째 폐수를 내려보내고 있는 걸 뒤늦게 알았다. 윗집에선 “폐수는 잘 처리해 내려보내고 있고, 찌꺼기는 땅에 잘 묻어두었
    2018-10-19 10:16:33
  • [사설] 어린이집도 감독 강화하고 회계 투명성 높여야
    사립유치원 비리사태의 파장이 어린이집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유치원 비리에 화가 난 학부모와 시민단체들은 유치원처럼 국가 지원금을 받는 어린이집도 유사한 사례가 많다며 철저한 조사
    2018-10-19 08:22:49
  • [사설] 대구시, 자영업자 보호 대책에 앞장서야 하는 이유
    자영업자들이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 일자리 창출난에 이은 청년실업률이 높아지면서 너도나도 창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자영업은 레드오션이 된지 오래다. 특히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비
    2018-10-19 08:22:17
  • [조정래 칼럼] 폐수무방류시스템을 입에 올리려면
    [조정래 칼럼] 폐수무방류시스템을 입에 올리려면
    대구취수원 이전 사업이 정치적 사안으로 비화됐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대구취수원의 구미 이전과 ‘폐수 무방류시스템’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2018-10-19 08:20:40
  • [자유성]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이름에 ‘늙어서 티가 나는 나무’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별 특징이 없어 어릴 때는 눈에 띄지 않다가 100여 년이 지나면 늠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만큼 오래 살
    2018-10-19 08:19:15
  • [경제와 세상] 그 집은 아직도 그곳에 있을까
    [경제와 세상] 그 집은 아직도 그곳에 있을까
    ‘가족이란 세상에 있는 동안 세상이 나눠주는 음식을 함께 맛있게 나눠 먹는 사이’라는 어느 시인의 시 구절에 잊지 못할 한순간이 생각났다. 중학교 1학년 어느 봄날이었다. 토요일
    2018-10-19 08:18:27
  • [정문태의 제3의 눈] K-pop 인기에 자만 말아야
    [정문태의 제3의 눈] K-pop 인기에 자만 말아야
    장마가 끝물로 접어든 요즘,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기운이 돈다. 낮엔 아직도 35℃를 웃돌지만 겨울을 기다려온 사람들은 저마다 날씨 이야기로 인사를 나눈다. 이 동네는 10월
    2018-10-19 08:16:01
  • [미디어 핫 토픽] 사립유치원 비리 명단
    [미디어 핫 토픽] 사립유치원 비리 명단
    지난 11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사립유치원 비리를 폭로한 이후 ‘사립유치원 비리 명단’이 포털 뉴스검색 1위로 떠올랐다. 다음날 MBC가 박 의원이 확보한 전국 17개
    2018-10-19 08:11:56
  • [변호인 리포트] 뇌물죄와 배임수재죄
    [변호인 리포트] 뇌물죄와 배임수재죄
    지난해 11월 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적발한 대구지방법원 집행관과 사무원의 금품수수 사건 수사가 현재까지도 종결되지 않아 대구지방법원 집행관사무소와 협력업체들이 불신을 받고 있
    2018-10-19 07:33:31
  • [차명진의 정치풍경] 국감스타
    [차명진의 정치풍경] 국감스타
    국정감사제도는 영국 의회가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명예혁명 직후 권좌에서 퇴출당한 제임스 2세와 추종세력은 곳곳에서 반란과 내전을 일으켰습니다. 의회는 특별조사단을 구성해서 반혁명세
    2018-10-18 08: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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