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40칼럼] 대입제도 논의, 공정성에만 집중해서는 곤란하다
    [3040칼럼] 대입제도 논의, 공정성에만 집중해서는 곤란하다
    지난 달 이 지면에서 필자는 조국 법무부 장관 자녀의 대학입학에 관한 논란에서 비롯된 대학입시 제도의 공정성 논란을 다룬 바 있다. 거기서 필자는 이 문제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우선
    2019-10-15 08:18:35
  • [취재수첩] 오페라하우스 대표 선임을 보며
    [취재수첩] 오페라하우스 대표 선임을 보며
    대구시가 지난 9일 대구오페라하우스 새 대표(박인건)를 선임, 발표했다. 11월에 취임할 새 대표가 대구 사람이 아닌 데다 어떤 인물인지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에 대한 막연한 기대
    2019-10-15 08:17:12
  • [화요진단] 속박이
    [화요진단] 속박이
    꽤 오래전 일이다. 볕이 좋던 어느 가을 날, 한적한 시골길을 지나다가 과일 파는 곳이 눈에 들어왔다. 진열해 놓은 것은 빛깔도 곱고 탐스러웠다. 이왕이면 산지에서 구입하는 게 나
    2019-10-15 08:16:53
  • [CEO 칼럼] 사람의 사람에 대한 연대
    [CEO 칼럼] 사람의 사람에 대한 연대
    출장이 잦은 탓에 고속도로 휴게소를 자주 들른다. 4~5년 전 일본에 출장을 갔을 때 휴게소에 혼밥식탁이 독서실처럼 가지런히 배치돼 있는 것을 보고 색다르게 본 적이 있었다. 그런
    2019-10-15 08:12:57
  • [자유성] 시발비용
    시발비용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면 쓰지 않았을 비용을 일컫는 신조어다. 비속어에 속하는 ‘시발’과 ‘비용’을 합친 의미로 통용된다. 자조적 표현으로 욕설이 들어있는 시발비용은 일
    2019-10-15 08:12:18
  • [사설] 조국 사퇴, 民心의 준엄한 명령 따른 결정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사퇴했다. 취임 35일 만이다. 때 늦었지만 민심의 준엄한 명령을 받아들인 결정이다. 조 장관의 사퇴는 청와대와 민주당과의 사전 조율을 거친 것으로 알려
    2019-10-15 08:11:51
  • [사설] 복잡한 통합공항 해법, 갈등만 부추긴다
    통합신공항(K2와 민간공항) 이전지 결정 방식이 오락가락 하고 있다. 지난 일요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4개 단체장 긴급회의에서 이전지 결정 방식이 또다시 변경됐다. 세 번째 변경이다
    2019-10-15 08:11:41
  • [취재수첩] 열정과 갑질 사이
    [취재수첩] 열정과 갑질 사이
    ‘열정’과 ‘갑질’. 사뭇 다른 단어다. 하지만 최근 두 단어가 한끗 차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한 기초의회 구의원을 통해서다. 그는 분명 열정이 넘치는 의원이다. 초선의
    2019-10-15 08:11:19
  • [기고] 시민의 날 변경과 대구 정체성 찾기
    [기고] 시민의 날 변경과 대구 정체성 찾기
    대구시가 1982년에 제정한 10월8일 ‘대구시민의 날’을 국채보상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국채보상취지서를 발표한 1907년의 2월21일로 바꾸겠다고 한다. 즉, 현행 시민의
    2019-10-15 07:26:40
  • [아침을 열며] 권력투쟁의 도구가 돼버린 검찰개혁론
    [아침을 열며] 권력투쟁의 도구가 돼버린 검찰개혁론
    수십만의 시민들이 상반된 주장을 내걸고 맞대응하는 대규모 집회가 벌어지는 초유의 정국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런 갈등에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에 대한 절실한 마음이 국민의 뜻이라고 했
    2019-10-14 0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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