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브런치 스토리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브런치 스토리
    어느새 우리 몸은 ‘하루 세끼’에 최적화되었다. 하지만 서양이나 우리나라도 하루 세끼가 보편화된 것은 그리 오래되질 않았다. 우리나라는 근세 들어서 겨우 하루 세끼가 보편화되었다.
    2018-06-01 07:45:19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밥이 맛있는 식당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밥이 맛있는 식당
    밥은 곧 몸이다. 예전에는 밥이 상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빵이 상전인 세상으로 접어들고 있다. 영양학자들은 그래도 한국인들에겐 아직 밥의 힘이 생명의 힘, 그것의 원천임을 강조하
    2018-05-04 07:45:26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골목에 숨어있는 중화요리 집 ‘3대 천왕’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골목에 숨어있는 중화요리 집 ‘3대 천왕’
    우리나라 중국요리의 역사는 1882년 임오군란을 해결하겠다는 핑계로 청나라 군대 3천여명이 제물포(인천)로 들어오면서 시작됐다. 이때부터 칭다오, 옌타이 등 중국 산동지역 상인들이
    2018-04-06 07:50:18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춘곤증 이기는 제철음식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춘곤증 이기는 제철음식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봄날이 오면 다들 노곤하다. 겨우내 잃었던 입맛은 돌아올 기미가 없다. 소화도 잘 되질 않는다. ‘춘곤증’이다. 이건 동절기 잔뜩 움츠렸던 우리의 신체
    2018-03-09 07:34:00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아귀요리 잘하는 집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아귀요리 잘하는 집
    못생겨서 미안하다는 아귀. 툭 불거진 눈알, 가마솥 뚜껑 같은 대가리, 몸의 절반인 몸통에 바로 붙은 입, 산더미만큼 큰 배…. 어딘지 모르게 우스꽝스럽고 지지리도 못난 생선이다.
    2018-02-02 07:27:11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소문난 돼지국밥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소문난 돼지국밥
    돼지국밥은 6·25전쟁 중 고달픈 피란길에서 시작된 영남지역 음식이다. 부산, 대구, 밀양 등지에서 각각 다른 방식의 맛으로 전해지고 있다. 부산을 비롯한 경남은 육수를 만들 때
    2018-01-05 08:04:14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국물맛이 남다른 식당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국물맛이 남다른 식당
    요즘처럼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에는 뜨끈한 국물이 담긴 음식이 제격이다. 몽골에도 우리의 곰탕과 비슷한 ‘슐루’, 일본의 ‘나베요리’, 우리의 육개장과 흡사한 헝가리의 ‘구야쉬’,
    2017-12-08 07:49:46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좋은 자연을 담은 건강한 식당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좋은 자연을 담은 건강한 식당
    ▶전농부의 풀꽃밥상 대구 동구 파계사 삼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어딜 앉아도 팔공산 자락이 보이는 전망대 같은 식당이다. 세련되고 모던한 실내, 단체석과 개별실 그리고 좌식
    2017-11-10 08:31:47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하>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하>
    예전의 대구음식이 아니다. 언론에 노출된 대구 대표 음식 10가지인‘대구십미’도 적잖다. 예전에는 대구음식에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고 있던 연예인들도 덩달아 안지랑곱창골목 등 대구
    2017-10-13 07:35:37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상>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상>
    대구는 전통음식보다는 경북의 음식문화와 융합된 형태의 독특한 자생적 음식문화가 자리 잡았다. 특히 6·25전쟁 때 피란민이 내려놓고 간 각종 식문화가 토박이들의 식문화와 융복합
    2017-09-08 08: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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