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행복한 교육]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나는 곳
    [행복한 교육]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나는 곳
    기말고사가 끝나고 난 뒤 겨울방학이 시작되기 전 우리 학교는 ‘창의융합주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때가 되면 평소 분주하게 돌아가는 학교 일정상 시도하기 힘들었던 문화 예술,
    2019-12-09 07:43:27
  • [행복한 교육] 짧아도 긴 학교장 훈화
    [행복한 교육] 짧아도 긴 학교장 훈화
    졸업 UCC를 찍는다고 3학년 세 명이 찾아왔다. ‘고등학교에 가서도 잘하라’는 메시지를 기분 좋게 표현해 달라고 했다. 소품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아령을 빌렸다. 카메라를
    2019-12-02 07:50:18
  • [행복한 교육] 지구를 구하는 경제교육
    [행복한 교육] 지구를 구하는 경제교육
    153개국 과학자 1만1천258명이 공동 성명을 내 ‘지구를 보존하기 위한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기후위기는 인류에 막대한 고통을 가져다줄 것’이며 돌이킬 수 없는 티핑
    2019-11-25 07:44:49
  • [행복한 교육] 모범상에 대한 예의
    [행복한 교육] 모범상에 대한 예의
    교내 모범상 수상자가 각반 1명씩, 30명 선정되었다. 사전을 찾아보면 모범이라는 말은 원래 무엇을 똑같이 만들어 내는 틀을 가리키는 말로, 나무로 만든 틀은 ‘모(模)’라 하고
    2019-11-04 07:42:08
  • [행복한 교육] 교사들은 불안하고 두렵다
    [행복한 교육] 교사들은 불안하고 두렵다
    이젠 초등학생들마저도 교사에게 욕설을 한다. 이 상황을 부모들에게 알리면 세 가지 유형의 반응이 나타난다. “우리 아이는 그런 아이가 아니다. 교사나 친구들에게 뭔가 문제가 있지
    2019-10-28 07:52:17
  • [행복한 교육] 이제 눈치도 볼 줄 알아요
    [행복한 교육] 이제 눈치도 볼 줄 알아요
    중학교 1학년 담임이 힘든 건, 그 무렵 남자 아이들이 심심한 걸 조금도 참지 못한다는 점 때문이다. 별일이 아닌데도 별별 사건을 만들어 낸다. 특별히 악동들 몇 명이 환상적인 호
    2019-10-21 07:38:13
  • [행복한 교육] 카이로스의 시간
    [행복한 교육] 카이로스의 시간
    우리는 항상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선택을 한다는 것은 선택하지 않은 다른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루는 고작 24시간으로만 이루어졌고 그 사실은 누구에게나 변함이
    2019-10-14 07:58:10
  • [행복한 교육] 아이들에게 책을 만들어 선물하자
    [행복한 교육] 아이들에게 책을 만들어 선물하자
    요며칠 아이들의 글을 책으로 만들기 위해 온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어서 여러 벗들에게 미안하다. 심지어는 옆 교실 동료들 얼굴을 겨우 볼 때도 있다
    2019-10-07 07:41:04
  • [행복한 교육] 별다른 의도 없습니다
    [행복한 교육] 별다른 의도 없습니다
    중1 음악수업을 참관했다. 공익광고 캠페인송 만들기 수업이었다. 익숙한 곡을 가져와 개사하고 안무도 짜서 모둠별로 발표하는 수업이었다. 남녀혼반 서른 명 남짓, 여학생들은 차분한
    2019-09-23 08:02:44
  • [행복한 교육] 저 언덕너머로 가서 빨리 깨달음을 얻자
    [행복한 교육] 저 언덕너머로 가서 빨리 깨달음을 얻자
    지난 여름을 떠올려보면 뜨거웠던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선 NO아베와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있었다. 한편에서 스멀스멀 기어 나온 ‘반일 종족주의’가 기름을 부어 3·1혁명 100주년에
    2019-09-16 07:39:36
맨처음 이전 1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