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행복한 교육] 다시 광복절, 시민연대로 생명·평화를 지켜야 할 때
    [행복한 교육] 다시 광복절, 시민연대로 생명·평화를 지켜야 할 때
    작년 여름은 어쩌다 시원한 날도 없을 만큼 무더운 계절이었다. 올해 여름도 그럴까 두려웠지만 그나마 참을 만하다. 하지만 올여름은 일본 아베정권의 무지막지한 횡포가 더위보다 우리를
    2019-08-12 07:53:26
  • [행복한 교육] 그런 칭찬, 차라리 하지 마세요
    [행복한 교육] 그런 칭찬, 차라리 하지 마세요
    기말고사가 끝났다. 학생들에게 짧고 의미 있는 휴가식을 하고 싶었다. 시간 절약을 위해 5월 이래 밀린 시상을 위해 시청각실에 수상자만 60여명 모였다. 인터뷰 형식으로 상의 성격
    2019-07-29 07:47:58
  • [행복한 교육] 학교는 안녕한가?
    [행복한 교육] 학교는 안녕한가?
    초중고가 일제히 방학에 들어갔다. 아무쪼록 방학 동안만이라도 교사와 학생들 모두가 지친 마음과 원기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지난 학기 동안 학교는 안녕했을까? 한 학기 동
    2019-07-22 07:46:36
  • [행복한 교육] 멈출 수 없는 꿈, 유토피아
    [행복한 교육] 멈출 수 없는 꿈, 유토피아
    기말고사가 끝난 우리 학교는 지금 한창 ‘융합주간’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바쁜 학교 수업 일정으로 할 수 없었던 외부 강사의 특강, 교내 대회, 동아리 심화 활동 등이 이 기간
    2019-07-15 07:45:03
  • [행복한 교육]  민주시민교육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행복한 교육] 민주시민교육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교사인 나와 학생들은 1년에 190일 넘는 날을 학교에 가서 가르치고 배운다. 아침과 저녁은 거를 때가 있어도 이 기간은 꼬박꼬박 점심을 먹는다. 내가 먹는 밥의 5분의 1은 학교
    2019-07-01 07:45:02
  • [행복한 교육] 크고 작은 방과 큐레이션의 시대
    [행복한 교육] 크고 작은 방과 큐레이션의 시대
    지난 6월 초에는 우리학교 사서 선생님과 저, 서부고 선생님 두 분, 이렇게 네 명의 교사가 서울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학교도서관 환경 개선 사업 추진을 위한 선진지 견학이었는데
    2019-06-24 08:13:14
  • [행복한 교육] 친절하지 않은 행성서 사는 법
    [행복한 교육] 친절하지 않은 행성서 사는 법
    4주간의 교생실습이 끝났다. 누가 봐도 딱 체육과 교생이었다. 교생 대표 공개수업 발표의 마침종이 울리자 넓은 어깨에 근육질, 검게 탄 얼굴의 건장한 남학생이 흐느끼며 운다. 처음
    2019-06-17 07:48:30
  • [행복한 교육] 자랑스러운 6월항쟁의 아침 나는 쓸쓸하다
    [행복한 교육] 자랑스러운 6월항쟁의 아침 나는 쓸쓸하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을 실감하던 시절이어서 우리는 우리가 한 일을 자세히 기록해 두지 않았으니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하지만 몸이 기억하는 것은 저절로
    2019-06-10 07:47:58
  • [행복한 교육] 학교, 슈필라움
    [행복한 교육] 학교, 슈필라움
    이번 학기에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수업으로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일상이 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긍정심리학 부분을 다루었는데요. 학교별로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
    2019-06-03 07:45:34
  • [행복한 교육] 결이 다른 책읽기
    [행복한 교육] 결이 다른 책읽기
    “학교 오는 것, 좋아하니?” “아뇨! 그래도 별 문제 없이 학교에 잘 다니고 있어요.” “책 읽는 건 좋아하는구나?” “별로예요, 읽으라니깐 읽어요. 나중엔 내가 하고 싶은 것만
    2019-05-27 08: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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