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행복한 교육] 글을 쓴다는 것은
    [행복한 교육] 글을 쓴다는 것은
    주흥사가 하룻밤 사이에 ‘천자문’을 만들었는데, 수염과 머리카락이 온통 새하얘지고, 집에 돌아와서는 두 눈의 시력을 잃고, 죽을 때까지 마음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고 한다.
    2017-03-27 07:46:48
  • [행복한 교육] 평화 오라! 우리에겐 지금 조율이 필요하다
    [행복한 교육] 평화 오라! 우리에겐 지금 조율이 필요하다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나는 이 기도문만 수십 번을 외쳤다. 눈물이 난다. 사드 가고 평화 오라. 성주 초전에서 소성리
    2017-03-20 07:46:13
  • [행복한 교육] 과정이 살아있는 수업
    [행복한 교육] 과정이 살아있는 수업
    한동안 궁금했다. 왜 고1 때 글을 못 쓰는 아이들은 고3 때도 글을 잘 못 쓰는가? 3년 동안 국어 교육을 받고, 매년 백일장이며 독후감 쓰기며 논설문 쓰기를 배우는데 글쓰기 능
    2017-03-13 07:41:17
  • [행복한 교육] 안동 지나 청량산에 들다
    [행복한 교육] 안동 지나 청량산에 들다
    대구 대동초등 통폐합이 시의회에서 통과되는 중요한 순간을 남겨두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족을 위해 고속도로를 달려 차를 몰았다. 남안동을 빠져나오면 맨 먼저 조탑마을 도토리 예
    2017-02-27 07:45:06
  • [행복한 교육] 쓸모없음의 쓸모
    [행복한 교육] 쓸모없음의 쓸모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린 연주회에 갔다. 아침부터 날 선 날씨에 머플러와 장갑으로 무장을 하고 핫팩도 준비해서 갔다. 칼바람 속에서 한참을 기다리다 공연 관계자들의 안내로 차곡차곡
    2017-02-20 07:34:19
  • [행복한 교육] 관계 다이어트
    [행복한 교육] 관계 다이어트
    인사이동으로 짐을 뺀 선생님들의 책상 위가 휑하다. 빈 책상은 본래의 모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낯설기까지 하다. 혹시 나중에 쓰일지, 어쩌면 다음에 쓸 수도 있겠지 하면서 버리지 않
    2017-02-13 07:37:39
  • [행복한 교육] 대구교육, 봄 같은 봄 오기를 기다린다
    [행복한 교육] 대구교육, 봄 같은 봄 오기를 기다린다
    소한·대한 지나면서 해가 조금씩 일찍 뜨더니 기어코 봄이 왔다. 매화꽃이 피었다는 반가운 소식으로 휴대폰은 훈훈하다. 입동 무렵 시작한 촛불은 14차례 촛불을 드는 동안 벌써 10
    2017-02-06 07:36:43
  • [행복한 교육] 여행 속에서 놀기
    [행복한 교육] 여행 속에서 놀기
    오늘 뜨는 해가 어제의 해인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 보는 해는 어제와 다른 이름의 해임은 분명하다. 새해는 이름으로 새로워진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새해가 되면 새 다짐을 하고,
    2017-01-23 08:07:49
  • [행복한 교육] 평범한 새해맞이
    [행복한 교육] 평범한 새해맞이
    1월이다. 묵은해와 새해가 교차하는 시기다. 새해 결심이나 하면서 차분하게 맞이하고 싶은데 올해는 1월에 새 학년의 계획을 웬만큼 세워놓아야 해서 좀 분주하다. 서양에서도
    2017-01-16 07:36:50
  • [행복한 교육] 세월호 1000일, 1000만 촛불…교육혁명으로 답해야 한다
    [행복한 교육] 세월호 1000일, 1000만 촛불…교육혁명으로 답해야
    오늘(9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천일이 되는 날이다. 11차 촛불이 켜진 지난 7일 광화문에는 세월호 유가족 합창단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2017-01-09 07: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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