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85회
    ■ 가로열쇠 1. 두 말이 어울려 한 덩어리의 단어가 될 때에, 그 사이에서 덧나는 소리. =간음. 2. 여러 굽이로 꼬부라진 길. 이것의 큰말은 ‘꾸부렁길’이지요.
    2019-11-29 08:12:45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84회
    ■ 가로열쇠 1. 눈에서 나오는 진득한 액. 또는 그것이 말라붙은 것. ‘눈곱’의 속된 말. 2. 누이를 처남과 혼인시킴. 곧, 두 남자가 서로의 누이와 결혼하는 일
    2019-11-15 08:24:29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83회
    ■ 가로열쇠 1. 석양을 받아, 바다 멀리 수평선에서 희번덕이는 노을. 3. 개구리가 우는 소리. 이것의 작은말은 ‘개골개골’이지요. 5. ‘불나방’의 다른 이
    2019-11-01 08:11:32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82회
    ■ 가로열쇠 1. ○○○○ : 사람마다 각기 다름. =각인각양. 3. ○○○○ : 함정에 빠진 사람에게 돌을 떨어뜨린다. =하정투석. 7. ○○도원 : 신선이
    2019-10-18 08:12:22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81회
    ■ 가로열쇠 1. 개 ○○○○ 미워서 낙지 산다. 3. ○○도 약에 쓸 때가 있다. =개똥도 약에 쓴다. 5. ○○○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7.
    2019-10-04 08:22:08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80회
    ■ 가로열쇠 1. 저녁밥을 지을 거리. 저녁 또는 끼니를 만들 거리. *내일 식량은커녕 오늘 ○○○○도 없다. 2. ‘채신없이 까부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또는
    2019-09-20 09: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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