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8회
    ■ 가로열쇠 1. ‘끝내’의 힘줌말.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김소월’의 ‘초혼’에서) 2. 들일을 할 때, 등만 덮을 만하게
    2019-08-16 08:13:36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7회
    ■ 가로열쇠 1. ○○○○ : 죽더라도 썩어 없어지지 않는다. 3. ○○○○ : 말인즉 옳음. 7. ○○지공 : 반딧불, 눈 등과 함께하는 노력. 8
    2019-07-26 09:01:0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6회
    ■ 가로열쇠 1. ○○은 건너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2. ○○로 제 발등 찍는다. 5. 범 무서워 ○에 못 가랴. 7. 남이야 ○○ ○
    2019-07-05 08:41:34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5회
    ■ 가로열쇠 1. ‘사뿐하다’의 부사형.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걸음걸이가 가볍게.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김소월’의 ‘진달래꽃
    2019-06-21 08:40:5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4회
    ■ 가로열쇠 1. 공기 속의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만나 미세한 물방울이 되어 지표 가까이에 연기처럼 끼는 자연 현상. *아침에 ○○가 뽀얗게 끼는 바람에, 고속도로에서 차량
    2019-06-07 08:48:5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3회
    ■ 가로열쇠 1. 새의 둥지. *사랑의 ○○○○. 3. 여기, ○○, 저기 4. 게의 등딱지. *산비탈에는 ○○○만 한 판잣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2019-05-24 08: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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