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필자 역시 어떤 현상을 볼 때 내 기억과 연관시켜 바라본다. 겉으로 보이는 현상 위에 자신의 기억을 덧씌우면 나만의 해석도 가능하다. 최근 나의 기억을 덧씌워
    2017-04-24 08:18:05
  • [월요칼럼] 불에 탄 ‘無價之寶’
    [월요칼럼] 불에 탄 ‘無價之寶’
    일제강점기 막대한 사재를 들여 우리 문화재를 지킨 간송(澗松) 전형필(1906~62)은 문화재 독립운동가로 통한다. 그가 수집한 문화유산은 광복 후 그 가치를 인정받아 12점은 국
    2017-04-17 08:40:13
  • [월요칼럼] 먹방시대와 도문대작
    [월요칼럼] 먹방시대와 도문대작
    ‘도살장 문 앞에서 크게 씹어본다’는 뜻의 도문대작(屠門大嚼)은 흔히 ‘흉내만으로 자족하는 것’을 비유할 때 쓰는 표현이다. 조선 중기 대문장가이자 개혁가였던 허균(1569~161
    2017-04-10 08:21:15
  • [월요칼럼] 대통령病
    [월요칼럼] 대통령病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어린 시절 꿈은 소설가였다고 한다. 그런데 중학생이 된 후 꿈이 바뀌었다. 주위에서 장래 희망직업을 물으면 대통령이라고 대답했고, 자기 책상에는 ‘미래
    2017-04-03 08:30:19
  • [월요칼럼] 국민은 ‘소통 대통령’을 원한다
    [월요칼럼] 국민은 ‘소통 대통령’을 원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한국 헌정사 최초의 탄핵 대통령이고, 리처드 닉슨은 미국 유일의 탄핵 대통령이다. 두 탄핵 대통령은 묘하게도 ‘불통’ 대통령이다. 박 전 대통령은 이미 불통의
    2017-03-27 08:31:36
  • [월요칼럼] 5월 大選, 대구·경북의 선택은?
    [월요칼럼] 5월 大選, 대구·경북의 선택은?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2002년의 16대 대선(大選)은 필자에게 가장 인상 깊은 대선이다. 당시 정치부 기자였기에 노무현과 정몽준의 단일화, 투표일 하루 전날 밤 정몽준의 노무현
    2017-03-20 08:34:26
  • [월요칼럼] ‘국가소멸’ 두고만 볼 건가
    [월요칼럼] ‘국가소멸’ 두고만 볼 건가
    인구절벽, 인구오너스, 지방소멸…. 저출산·고령화시대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주소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통계청의 2015~2065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인구는
    2017-03-13 08:22:03
  • [월요칼럼] 새 봄, 다시 들메끈을 조이고
    [월요칼럼] 새 봄, 다시 들메끈을 조이고
    다시 3월, 봄이 왔지만 시절이 하 수상하다. 대통령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가 초래한 상황이 너무 증폭돼 마치 시한폭탄과도 같다. 보수·진보로 양분돼 격렬하게 다툼 중인 나라가 걱
    2017-03-06 08:20:29
  • [월요칼럼] 세금 혹은 상납금
    [월요칼럼] 세금 혹은 상납금
    우리나라에는 두 번의 해방일이 있다. 광복절과 세금해방일이다. 하지만 광복절과 달리 세금해방일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공식 기념일도 아니고 잘 알려져 있지도 않으니 당연한
    2017-02-27 08:21:11
  • [월요칼럼] 대통령의 空約
    [월요칼럼] 대통령의 空約
    ‘두 번의 대선 공약(公約), 두 번의 백지화’. 영남권 신공항의 운명을 축약한 표현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은 2007년 이명박 후보의 대선 공약이었지만, 이명박정부는 2011년
    2017-02-20 0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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