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월요칼럼] ‘탕평’이 없다
    [월요칼럼] ‘탕평’이 없다
    “전국적으로 고르게 인사를 등용하겠습니다.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유능한 인재를 삼고초려해 일을 맡기겠습니다.” 지난 5월
    2017-09-18 08:25:32
  • [월요칼럼] 홍준표의 대구행
    [월요칼럼] 홍준표의 대구행
    2012년 19대 총선때, 영남일보에 등장했던 신조어(新造語)가 ‘서울 TK(대구경북)’였다. 단어만 놓고보면, 서울에서 활동하는 대구·경북 출신 정도로 해석된다. 좋다거나 나쁘다
    2017-09-11 08:24:47
  • [월요칼럼] 세상에 공짜점심은 없다
    [월요칼럼] 세상에 공짜점심은 없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손쉽게 원숭이를 잡는 방법이 있다. 손을 펴면 간신히 들어갈 정도의 입구가 좁은 항아리나 통나무 구멍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달콤한 과일·견과류 등 먹이를 넣어
    2017-09-04 08:34:44
  • [월요칼럼] 쓰죽회
    [월요칼럼] 쓰죽회
    ‘쓰죽회’, 생선회 이름도 아니고 무슨 모임인 것 같은데 도무지 짐작이 안가는 말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별것 아니다. ‘쓰고 죽자,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말고’라는 비장한 결
    2017-08-28 08:29:00
  • [월요칼럼] 종교와 세금
    [월요칼럼] 종교와 세금
    우리 사회에는 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더러 있다. 종교인 비과세만 해도 그렇다. 그들은 왜 세금을 안 내도 되는가. 목사나 승려가 사회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거룩한 존재라
    2017-08-21 08:18:50
  • [월요칼럼] 黃金率(황금률) 활용법
    [월요칼럼] 黃金率(황금률) 활용법
    황금비율은 짧은 것과 긴 것의 비율이 1대 1.618인 것을 말한다. 시각적으로도 가장 안정감을 주는 이상적인 비율이라고 한다. 황금비율의 기원은 BC 5세기의 고대 이집트에서 축
    2017-08-14 08:58:45
  • [월요칼럼] 갑을상사그룹과 대구의 새로운 인연
    [월요칼럼] 갑을상사그룹과 대구의 새로운 인연
    IMF 외환위기 때 경제부 기자였던 필자가 많이 썼던 단어 중 하나가 ‘부도’였다. 그만큼 많은 대구·경북지역 기업이 부도를 냈다. 그중 하나가 갑을그룹이다. 갑을그룹의 주력사인
    2017-08-07 08:21:28
  • [월요칼럼] 폭염도시 대구
    [월요칼럼] 폭염도시 대구
    인간의 탐욕에 대한 하늘의 경고인 듯 지구촌이 온통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미 기후변화는 테러·식량·양극화와 함께 유엔이 지정한 21세기 인류가 해결해야 할 4대 과제 중
    2017-07-31 08:29:10
  • [월요칼럼] 행복한 노년의 조건
    [월요칼럼] 행복한 노년의 조건
    “인생의 행복은 사랑하는 대상(국가나 사람)을 위해 고생하는 것.” 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얼마 전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행복론’이다. 시인 정호승은 “고통은 그 의미를 깨우치
    2017-07-24 08:18:33
  • [월요칼럼] 핵무장론
    [월요칼럼] 핵무장론
    1993년에 출간된 장편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인기는 대단했다. 김진명 작가의 데뷔작이었음에도 단박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는데 지금까지 판매된 게 600만부가 넘는다. 가
    2017-07-17 08: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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