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월요칼럼] 국가 위기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가
    [월요칼럼] 국가 위기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가
    요즘처럼 국민이 나라를 걱정한 적이 있었을까. 마치 국운(國運)이 나빠지기 시작한 것처럼,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일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고 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현재 우리나라의
    2019-08-12 08:42:30
  • [월요칼럼] 이성과 감성 사이
    [월요칼럼] 이성과 감성 사이
    프란시스코 고야(1746~1828)는 19세기와 20세기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스페인 화가다. 그의 대표작 중에 ‘잠자는 이성은 괴물을 깨운다’가 있다. 이 작품은 사회적 풍
    2019-08-05 08:43:28
  • [월요칼럼] 짝퉁 진보, 짝퉁 보수는 사라져야
    [월요칼럼] 짝퉁 진보, 짝퉁 보수는 사라져야
    친북, 좌빨, 반(反)기업, 적폐, 친일, 수구골통 등. 우리는 이런 단어를 접할 때 마다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쉽게 연상한다. 이런 현상은 우리가 이미 자신도 모르게 타의에
    2019-07-29 08:17:08
  • [월요칼럼] 성공의 비싼 대가
    [월요칼럼] 성공의 비싼 대가
    지난 6월 제목도 거창한 ‘고교 졸업 40주년’ 행사에 다녀왔다. 나이 60을 코앞에 둔 고교 동기들이 졸업한 지 40년 만에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10년 전 열린 30주년 행사
    2019-07-22 08:19:32
  • [월요칼럼] ‘공급자 입맛대로’ 정책은 이제 그만
    [월요칼럼] ‘공급자 입맛대로’ 정책은 이제 그만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유니폼엔 선수 이름이 없다. 1929년부터 줄곧 홈·원정 경기를 가리지 않고 이름 없는 유니폼을 고수하고 있다. ‘원 팀’을 강조하기 위함이라는 게 구단 측
    2019-07-15 08:24:32
  • [월요칼럼] 문재인의 주류 교체, 대구의 주류
    [월요칼럼] 문재인의 주류 교체, 대구의 주류
    2017년말로 기억한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영남일보를 방문했을 때, 대구 주류(主流)사회라는 말을 썼다. 그가 대구 북을 당협위원장을 맡는다는 말이 나돌 때다. 그는 북
    2019-07-08 08:19:42
  • [월요칼럼] 아파트공화국의 그늘
    [월요칼럼] 아파트공화국의 그늘
    “안녕하세요. 입주민 여러분. 저는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대입니다. 처음에는 이해하고 넘어가곤 했지만 매일 쿵쾅거리는 소리에 저희 집인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편하게 쉬는 날
    2019-07-01 08:23:37
  • [월요칼럼] 가정의 품격, 정답은 없다
    [월요칼럼] 가정의 품격, 정답은 없다
    얼마전 한 미혼 남자 연예인의 새로 이사간 집이 TV방송에 소개됐다. 혼자 사는 이 남자 연예인은 특이하게도 신발을 수집하는 ‘신발 마니아’였다. 집 거실 양쪽 벽을 가득 채운 형
    2019-06-24 08:45:14
  • [월요칼럼] 여론은 대체로 옳다
    [월요칼럼] 여론은 대체로 옳다
    조선시대 고위공직에 오르는 길은 첫째는 과거(科擧)에 급제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산림(山林)의 길을 택하여 몇십 년씩 학문을 닦으며 학파의 영수(領袖)가 되고, 그 학파가 정파로
    2019-06-17 08:45:15
  • [월요칼럼] ‘어린 의뢰인’의 절규
    [월요칼럼] ‘어린 의뢰인’의 절규
    2013년 8월 칠곡군의 한 가정에서 8세 여자 아이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검 결과 사인은 내부 장기파열. 사망한 아이의 언니는 자신이 동생을 폭행했다고 곧바로 자백했다.
    2019-06-03 08: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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