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월요칼럼] 협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월요칼럼] 협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여소야대(與小野大) 정치지형은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상황은 아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수시로 출현하지만 소통과 협치(協治)의 리더십으로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도자가 많다.
    2017-05-22 08:21:13
  • [월요칼럼] 우리 시대의 묘비명
    [월요칼럼] 우리 시대의 묘비명
    1970년대 말~80년대 초반 대학생 시절, 우울해질 때 음악은 위안이었다. 야외 전축용 레코드판을 사 모으다가 당시 파격적이었던 킹 크림슨 밴드를 알게 됐다. 1969년 발표된
    2017-05-15 08:52:20
  • [월요칼럼] 분권 대통령
    [월요칼럼] 분권 대통령
    필자는 첫 투표를 군대에서 했다. 1987년 13대 대통령 선거였다. 철책을 지키는 최전방 부대에 있던 터라 당시엔 그 투표가 6·10 항쟁과 6·29 선언의 산물인 줄도 몰랐다.
    2017-05-08 08:26:30
  • [월요칼럼] 왜 지방정부를 지방자치단체라 할까
    [월요칼럼] 왜 지방정부를 지방자치단체라 할까
    # 대한민국 헌법에 지방자치 관련 조항은 117조·118조 달랑 2개밖에 없다. 그것도 지방정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로 표현돼 있다. 법률에도 마찬가지다. 중앙정부와 중앙언론에서 ‘
    2017-05-01 08:31:38
  •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필자 역시 어떤 현상을 볼 때 내 기억과 연관시켜 바라본다. 겉으로 보이는 현상 위에 자신의 기억을 덧씌우면 나만의 해석도 가능하다. 최근 나의 기억을 덧씌워
    2017-04-24 08:18:05
  • [월요칼럼] 불에 탄 ‘無價之寶’
    [월요칼럼] 불에 탄 ‘無價之寶’
    일제강점기 막대한 사재를 들여 우리 문화재를 지킨 간송(澗松) 전형필(1906~62)은 문화재 독립운동가로 통한다. 그가 수집한 문화유산은 광복 후 그 가치를 인정받아 12점은 국
    2017-04-17 08:40:13
  • [월요칼럼] 먹방시대와 도문대작
    [월요칼럼] 먹방시대와 도문대작
    ‘도살장 문 앞에서 크게 씹어본다’는 뜻의 도문대작(屠門大嚼)은 흔히 ‘흉내만으로 자족하는 것’을 비유할 때 쓰는 표현이다. 조선 중기 대문장가이자 개혁가였던 허균(1569~161
    2017-04-10 08:21:15
  • [월요칼럼] 대통령病
    [월요칼럼] 대통령病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어린 시절 꿈은 소설가였다고 한다. 그런데 중학생이 된 후 꿈이 바뀌었다. 주위에서 장래 희망직업을 물으면 대통령이라고 대답했고, 자기 책상에는 ‘미래
    2017-04-03 08:30:19
  • [월요칼럼] 국민은 ‘소통 대통령’을 원한다
    [월요칼럼] 국민은 ‘소통 대통령’을 원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한국 헌정사 최초의 탄핵 대통령이고, 리처드 닉슨은 미국 유일의 탄핵 대통령이다. 두 탄핵 대통령은 묘하게도 ‘불통’ 대통령이다. 박 전 대통령은 이미 불통의
    2017-03-27 08:31:36
  • [월요칼럼] 5월 大選, 대구·경북의 선택은?
    [월요칼럼] 5월 大選, 대구·경북의 선택은?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2002년의 16대 대선(大選)은 필자에게 가장 인상 깊은 대선이다. 당시 정치부 기자였기에 노무현과 정몽준의 단일화, 투표일 하루 전날 밤 정몽준의 노무현
    2017-03-20 08: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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