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동대구로에서] 문재인 대통령, 대구·경북 걱정을 杞憂로 만들어라
    [동대구로에서] 문재인 대통령, 대구·경북 걱정을 杞憂로 만들어라
    “여러분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었으며, 5년의 임기동안 여러분들을 국민으로 모실 수 있었던 것이 저에게는 특별한 경험이었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고별
    2017-05-24 08:16:44
  • [동대구로에서] 대구와 닮은 삼성라이온즈의 추락
    [동대구로에서] 대구와 닮은 삼성라이온즈의 추락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동네북이 됐다. 전체 일정의 26%밖에 소화하지 않았지만 꼴찌를 예약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라이온즈 구성원들의 속은 이미 새카맣게 타버렸을 것
    2017-05-17 08:09:40
  • [동대구로에서] 새 정부 대학정책 근본변화 기대
    [동대구로에서] 새 정부 대학정책 근본변화 기대
    지난 8년간 대학가는 그릇된 교육정책으로 적잖은 부작용에 시달렸다. 2008년 이명박정부가 들어서면서 국립대 총장 직선제 폐지에 들어갔고, 사립대는 정부의 선제적인 대학 구조조정으
    2017-05-10 08:00:08
  • [동대구로에서] 특별 대통령
    [동대구로에서] 특별 대통령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선거야!” 최근 개봉한 영화 ‘특별시민’에서 서울시장 3선에 도전하는 변종구(최민식 역)가 선거캠프 홍보담당자인 박경(심은경 역)에게
    2017-05-03 08:07:48
  • [동대구로에서] “우리가 남이네~”
    [동대구로에서] “우리가 남이네~”
    “우리가 남이가~” 이 한마디에 대구·경북(TK) 지역민들은 1992년 제14대 대통령선거에서 TK 출신이 아니지만 같은 영남권 후보인 민자당 김영삼 후보에게 60% 넘는 몰
    2017-04-26 08:23:44
  • [동대구로에서] 김관용 관찰사 왕권 도전기
    [동대구로에서] 김관용 관찰사 왕권 도전기
    병신년(丙申年) 말쯤에 이르러 나라가 어지러워졌다. 여왕 근혜를 등에 업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실이 백성들에게 알려지면서 저잣거리에는 여왕을 비방하는 글들이 나붙었다. 스스로 자리
    2017-04-19 08:18:14
  • [동대구로에서] 승마선수 정유라의 힘
    [동대구로에서] 승마선수 정유라의 힘
    1980년대 초반 기자가 다닌 고등학교에는 야구부와 역도부가 있었다. 1·2학년 때 야구부, 역도부 선수 1명씩과 같은 반이었다. 이들은 수업에 거의 참석하지 않았다. 어쩌다 오전
    2017-04-12 08:22:38
  • [동대구로에서] 공유, 통폐합, 그리고 4차 산업혁명
    [동대구로에서] 공유, 통폐합, 그리고 4차 산업혁명
    대학들이 예전에 전혀 겪어보지 못한 어려운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입학정원은 줄어들고 있는 데다 등록금은 10년 가까이 동결되면서 대학재정이 한계상황으로 치닫고 있
    2017-04-05 08:20:26
  • [동대구로에서] 백종원 신드롬 유감
    [동대구로에서] 백종원 신드롬 유감
    백종원(이하 백). 현재 황교익과 함께 ‘한국 식품계의 슈퍼스타’다. 두 명 중 위세가 더 센 쪽은 백. 그는 1993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원조쌈밥집을 출발로 프랜차이즈사업을
    2017-03-29 08:21:48
  • [동대구로에서] 20·50
    [동대구로에서] 20·50
    스물에 바뀐 ‘대통령 직선제’ 쉰 살에는 ‘제왕적 대통령제’ 정치적 이해따라 빌미 삼아 헌법을 바꾸는 것에 앞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만들길 대구·경북에서 80%가 넘는
    2017-03-22 08: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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