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영남타워] 두 갈래 낯선 조류
    [영남타워] 두 갈래 낯선 조류
    우리나라 대학들이 설립 후 가장 심각한 위기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1945년 광복과 함께 본격적으로 들어서기 시작한 고등교육기관(대학·전문대)은 국민의 높은 교육열과 베이비붐으로
    2019-08-22 08:28:29
  • [영남타워] 조국
    [영남타워] 조국
    2014년 10월,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어느 날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Auschwitz Birkenau)를 방문했다. 아우슈비츠는 독일어 지명이고, 폴란드어로는 오슈비엥침(
    2019-08-15 08:10:09
  • [영남타워] 올림픽선수는 ‘마루타’가 아니다
    [영남타워] 올림픽선수는 ‘마루타’가 아니다
    하얼빈으로 단체여행을 가면 여행사가 약방의 감초처럼 끼워넣는 관광코스가 있다. 중국 명칭은 ‘침화일군 제731부대 죄증진열관’, 우리말로 풀이하면 ‘일본군731부대 죄악전시관’쯤
    2019-08-08 08:34:10
  • [영남타워] 일본 감추기? 한국 감추기!
    [영남타워] 일본 감추기? 한국 감추기!
    아베 신조 총리가 이끄는 일본 집권 자민당은 평화헌법 개헌을 위한 발의선을 넘기 위해 지난 7월21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우리나라에 대해 반도체 필수소재 수출규제를 단행했다. 개
    2019-08-01 08:10:48
  • [영남타워] 100년 전에도 그랬다, 親日의 추억
    [영남타워] 100년 전에도 그랬다, 親日의 추억
    2013년 8월13일 일본 야마구치현 신사(神社) 앞, 양복 차림의 한 남성이 두 손을 모은 채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신사에 모셔진 인물은 에도 막부시대 제국주의 침략 이론가 요
    2019-07-25 08:14:19
  • [영남타워] 권영진과 3選
    [영남타워] 권영진과 3選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4년에 치른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대구호(號)를 이끄는 선장이 됐다. 권 시장은 당선 일성(一聲)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른 시간에 한 가지를 선언해
    2019-07-18 08:17:54
  • [영남타워] 숙지지 않는 사학비리
    [영남타워] 숙지지 않는 사학비리
    최근 교육부와 사학혁신위원회가 발표한 사학혁신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보면 사학비리의 심각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총장자녀가 운영하는 호텔 숙박권 200매를 구매했다가 1년 뒤 호텔이
    2019-07-11 08:14:49
  • [영남타워] 원칙사회, 반칙사회
    [영남타워] 원칙사회, 반칙사회
    얼마전 3주간 호주와 뉴질랜드를 취재차 다녀왔다. 방문한 도시는 호주 멜버른, 시드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뉴질랜드 오클랜드. 그곳에 뿌리 내린 대구경북 출신 이민자들의 라이프
    2019-07-04 08:18:24
  • [영남타워] 노무현과 김부겸
    [영남타워] 노무현과 김부겸
    최근 ‘노무현과 바보들’과 ‘시민 노무현’이란 영화를 볼 기회가 있었다. 둘 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를 전후해 개봉한 기록영화다. 전자는 ‘노사모’ 회원들의 내레이션을 통해 노
    2019-06-27 08:23:40
  • [영남타워] 4년차 맞은 대구 夜行(야행)
    [영남타워] 4년차 맞은 대구 夜行(야행)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문화재 야행(夜行)’이 올해 4년차를 맞았다. ‘야행’이라는 타이틀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낮에만 볼 수 있었던 문화재를 야간에 개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
    2019-06-20 08: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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