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영남타워] 생활문화 시대를 열려면
    [영남타워] 생활문화 시대를 열려면
    ‘생활문화’에 대해 한번 살펴봤다. 생활과 문화를 합친 단어라 쉬운 듯한데, ‘구체적인 개념과 모습’이 궁금했다. 생활문화는 문재인정부의 핵심 문화 정책이다. 정부는 ‘지역과 일상
    2017-07-27 08:22:22
  • [영남타워] ‘갓뚜기’를 대구로
    [영남타워] ‘갓뚜기’를 대구로
    요즘 SNS의 대세는 ‘갓뚜기’다. 신을 뜻하는 ‘갓’(God)과 식품회사 ‘오뚜기’를 합친 말이다. ‘까도 까도 나온다’는 오뚜기의 기업 차원의 숨은 선행들 덕분에 붙여진 애칭이
    2017-07-20 08:21:57
  • [영남타워]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영남타워]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나도 정확히 모르겠다. 우리 집에서 나의 이름이 언제부터 사라져 버렸는지. ‘김수영’이란 이름 석 자가 버젓이 있는데도 어느 순간 내 이름을 찾기 힘들어졌다. 그 자리를 ‘애미야’
    2017-07-13 08:38:04
  • [영남타워] 딴따라 박진영이 경북교육감이라면…
    [영남타워] 딴따라 박진영이 경북교육감이라면…
    “너무 아픈 얘기지만 지난 6년간 케이팝 스타 우승 여섯 팀 중에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정규 교육을 똑바로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대부분 교육을 집에서 했거나, 자유로운 환경에서 꿈
    2017-07-06 08:11:06
  • [영남타워] 엄마의 마음
    [영남타워] 엄마의 마음
    35년 전, 필자는 고교를 배정받았을 때 적이 실망했었다. ‘뺑뺑이(평준화)’를 통해 정해진 학교는 집에서 걸어서 불과 10분 거리에 있었다. 하지만 (잠시나마 어린 마음에…) 학
    2017-06-29 08:19:19
  • [영남타워] 한여름밤의 꿈
    [영남타워] 한여름밤의 꿈
    #평양에서 ‘대구치맥축제’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10여년 전 중국 연변에 살 동안 연변 대표맥주 빙추안(氷川)을 즐겨 마셨다. 빙추안은 선풍기가 없어도 여름을 날
    2017-06-22 08:22:13
  • [영남타워] 딤프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55일’
    [영남타워] 딤프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55일’
    영남일보 부설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총괄 제작한 ‘뮤지컬 55일’이 올해 다시 관객과 만난다. 2015년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의 주제 공연으로 초연된 이후 3년째다. 올해는 모두
    2017-06-15 08:18:40
  • [영남타워] 아트 부산과 대구 미술
    [영남타워] 아트 부산과 대구 미술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아트 부산’에 다녀왔다. 아트 부산은 국내에서 서울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미술장터이다. 2012년부터 시작됐는데, 부산시의 지원에 힘입어 급성장
    2017-06-08 08:20:49
  • [영남타워] 혐오를 혐오하다
    [영남타워] 혐오를 혐오하다
    지난 주말 KTX를 타고 서울을 다녀올 일이 있었다. 처음엔 서울까지 가는 동안 음악을 들으며 책이나 읽을 요량이었다. 책과 신문, 커피를 주섬주섬 손에 쥐고 기차에 올랐다.
    2017-06-01 08:14:36
  • [영남타워] 가족이란?
    [영남타워] 가족이란?
    인터넷에서 가족, 즉 Family의 어원을 설명한 글을 본 적이 있다. Family가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을 사랑
    2017-05-25 08: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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