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아침을 열며] 냉엄한 외교 현실
    [아침을 열며] 냉엄한 외교 현실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국제외교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또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를 둘러싼 복잡한 고차 방정식을 풀기 위
    2017-07-24 08:17:29
  • [아침을 열며] 4차 산업혁명과 행복한 세상
    [아침을 열며] 4차 산업혁명과 행복한 세상
    안타깝게도 자기 직업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난 5월18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5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의 직업은 내가 하고 싶어 했던 일
    2017-07-17 08:34:33
  • [아침을 열며] 감기 몸살의 의미
    [아침을 열며] 감기 몸살의 의미
    사실 많이 아팠다. 조금 무리하고 잠들었다가 새벽녘 으슬으슬한 기운에 잠이 깨었을 때, 이미 코와 목이 마르고 답답했다. 그럼에도 새벽 운동을 하고 출근하였다. 조금씩 감기가 심해
    2017-07-10 08:12:16
  • [아침을 열며] 동아시아 역사에서 배운다
    [아침을 열며] 동아시아 역사에서 배운다
    20년 전 서유럽 여행길에 파리 루브르박물관을 보게 되었다. 그 한번이었지만, 입구며 모나리자가 걸려 있던 방의 색상이 떠오르는 걸 보면 루부르는 역시 굉장한 미술관임에 틀림없다.
    2017-07-03 08:21:38
  • [아침을 열며] 한국외교, 정면 돌파
    [아침을 열며] 한국외교, 정면 돌파
    한반도를 둘러싼 치열한 외교전이 전개되고 있다. 한·중 양국은 무려 16개월 만에 차관급 전략 대화를 열었고, 미국과 중국은 지난 4월 시진핑·트럼프 회담에 따라 신설된 첫 번째
    2017-06-26 08:17:39
  • [아침을 열며] 빈 수레 인사청문회 고쳐 쓰기
    [아침을 열며] 빈 수레 인사청문회 고쳐 쓰기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사청문회는 우리 정치의 낙후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2000년 6월 도입된 이래 17년이나 지났건만 여전히 요란하기만 하지 실속이 없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2017-06-19 08:21:57
  • [아침을 열며] 초여름의 그늘
    [아침을 열며] 초여름의 그늘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초여름의 그늘 같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사실 봄날의 그늘은 아직 춥고, 여름날 그늘은 덥다. 그러나 초여름의 그늘은 몹시 뜨거운 날일지라도 그 안은 시
    2017-06-12 08:15:24
  • [아침을 열며] 우리말과 글을 귀히 여기는 교육
    [아침을 열며] 우리말과 글을 귀히 여기는 교육
    우연히 일본의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쓴 메모지를 보게 됐다. 관광 안내를 하는 할아버지를 위해 미술관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었는데, 반듯한 한자들에 전화기 모양의 그림까지 곁들
    2017-06-05 08:32:09
  • [아침을 열며] 달라진 것 없는 사드 정국
    [아침을 열며] 달라진 것 없는 사드 정국
    사드 배치로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드의 한국 배치와 절차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던 문재인정부의 출범, 문 대통령 당선 직후 이어진 양국 정상 간의 전화
    2017-05-29 08:22:15
  • [아침을 열며] 대통합과 ‘유 + 심 칩’
    [아침을 열며] 대통합과 ‘유 + 심 칩’
    탄핵 정국을 거쳐 대통령 선거를 치르기까지 드러난 극심한 정치적 분열을 걱정하는 국민이 많다. 또한 유력 대선 후보들도 지적했듯이 경제적 불평등 해소는 이 시대의 중요 과제다. 두
    2017-05-22 08: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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