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토요단상] 소녀상 이야기
    [토요단상] 소녀상 이야기
    우리나라에 소녀상(少女像)이 처음 세워진 것은 2011년 겨울이다. 일본군 위안부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서였다. 첫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조선 처녀들의 흔한 외모인
    2017-01-14 08:46:27
  • [토요단상] 정치재판소인가
    [토요단상] 정치재판소인가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속도를 내고 있다. 첫 변론은 3일 시작했다. 이틀만인 5일에도 증인을 신문했다. 1주일에 두 번을 심리하는 것이다. 대통령 탄핵 심판은
    2017-01-07 07:45:28
  • [토요단상] 칼국수 한 그릇
    [토요단상] 칼국수 한 그릇
    변두리 골목길 칼국숫집은 주말 점심 때인데도 한가했다. 안쪽 구석에 남자 둘이 젓가락을 휘저으며 마지막 국숫발을 찾고 있었으며, 나는 광고전단 쪼가리를 뒤적이며 시켜놓은 음식이 나
    2016-12-31 08:51:35
  • [토요단상] 해맞이보다 먼저 자기 맞이
    [토요단상] 해맞이보다 먼저 자기 맞이
    시간은 항상 일정하게 가고 있다. 우리는 변함없이 가고 있는 시간에 연말이니 기념일이니 하고 의미를 부여하여 특별하게 지내려고 한다. 우리가 그렇게 하든 하지 않든 시간은 어김없이
    2016-12-24 07:55:59
  • [토요단상] 크리스마스와 ‘혼밥’
    [토요단상] 크리스마스와 ‘혼밥’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두고 독일의 대형슈퍼마켓 체인 에데카(EDECA)의 광고 하나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귀향(歸鄕)’이란 이름의 이 광고는 약 2분
    2016-12-17 08:47:06
  • [토요단상] 광장만 뒤따르는 야당
    [토요단상] 광장만 뒤따르는 야당
    2만(1만2천, 이하 괄호안은 경찰 추산)→20만(4만5천)→95만(24만)→60만(18만)→190만(33만)→232만(42만). 1천300m→900m→450m→200m→100m.
    2016-12-10 07:59:26
  • [토요단상] 이렇게 사는구나
    [토요단상] 이렇게 사는구나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나름대로는 보고 들은 것이 제법 있다고 생각해 왔다. 비록 구석진 시골이지만 관리자가 되어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고, 두루두루 다녀보아서 어느 정도 세
    2016-12-03 08:42:19
  • [토요단상] 아이나 어른이나
    [토요단상] 아이나 어른이나
    부모로부터 꾸중을 자주 듣는 아이가 있다. 꾸중 듣는 일을 저지르는 것에 숙달되어 있는 것이다. 꾸중을 들을 때는 괴로워하고 후회도 하지만 당시뿐이다. 곧 다시 꾸중 들을 일을 벌
    2016-11-26 07:57:02
  • [토요단상] 샤이 트럼프
    [토요단상] 샤이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가 미합중국 대통령이 된 지 열흘이 지났다. 처음 트럼프가 출마를 선언했을 때, 모든 사람이 그를 우리나라 대선(大選)의 허경영 후보 정도로 여긴 것이 사실이다. 그런
    2016-11-19 08:43:18
  • [토요단상] 위기관리능력
    [토요단상] 위기관리능력
    오늘 저녁에 ‘민중 총궐기’ 집회가 있다. 2주전 시작(경찰 추산 1만2천명, 주최측 주장 2만명)한 집회는 지난주(5일) 아주 규모가 커졌다(경찰 5만명, 주최측 20만명). 오
    2016-11-12 07: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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