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토요단상] 평창 동계올림픽과 북한청년 평산신씨
    [토요단상] 평창 동계올림픽과 북한청년 평산신씨
    평창올림픽에 세계인이 함께 모였다. 몸으로 다 함께 모인 것은 아니지만 수십억의 지구촌 사람들의 눈과 귀가 평창에 모인 것이다. 역대 올림픽 중 가장 많은 선수가 참가한다고 하니
    2018-02-10 08:38:50
  • [토요단상] 스무 해 넘은 차를 입양시키며
    [토요단상] 스무 해 넘은 차를 입양시키며
    2월부터 가족과 함께 1년간 해외에서 지내게 돼 출국을 앞두고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해 왔다. 이제 한숨 돌리게 되니 아끼던 것들과의 헤어짐이 생각된다. 얼마 전 지인에게 건넨 자
    2018-02-03 07:58:56
  • [토요단상] 평창 그 후
    [토요단상] 평창 그 후
    평창 동계올림픽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번 주 금강산 남북문화행사 선발대가 북한을 다녀왔다. 북한 여자아이스하키 선수와 선발대는 25일 남한을 찾았다. 선발대는 오늘 북으로 돌
    2018-01-27 08:46:22
  • [토요단상] 우동기를 위한 변명
    [토요단상] 우동기를 위한 변명
    지난해 12월26일 우동기 교육감이 3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야말로 전격적이었다. 잘나가는 현직 교육감에다 건강도 문제가 없어 3선은 ‘떼어 놓은 당상’이라는 그가 왜 불출마를
    2018-01-20 07:49:59
  • [토요단상] 신춘문예와 예일청년시인상
    [토요단상] 신춘문예와 예일청년시인상
    신춘문예의 계절이 지나갔다. 문학청년이라면 대부분 연말연시에 열병을 앓게 된다. 연말이면 신문사마다 신춘문예작품공모 공고가 뜨게 되고 문학청년은 그간 밤을 새워 갈고닦은 작품을 신
    2018-01-13 08:31:32
  • [토요단상] 영화 ‘1987’에 대한 착잡한 단상
    [토요단상] 영화 ‘1987’에 대한 착잡한 단상
    장준환 감독의 영화 ‘1987’을 두고 한 지인이 ‘신화화’라 했다. 적절한 지적이다. 지난 겨울의 촛불 집회를 거쳐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지금 대중에 선보임으로써 386세대 민주화
    2018-01-06 07:49:25
  • [토요단상] 安全圖生
    [토요단상] 安全圖生
    제천 화재 참사(12월21일) 직후다. 친구와 스크린골프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먼저 도착해 빈방이 있는지 물었다. “동반자가 남자인가요?” 상상도 못한 질문이었다. “그런 것도 밝
    2017-12-30 08:43:20
  • [토요단상] 나훈아
    [토요단상] 나훈아
    가수 나훈아가 11년 만에 개최한 콘서트가 단연 화제다. 그는 지난 11월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드림콘서트’로 눈부신 컴백을 했다. 오랜 잠적생활 탓에 뇌졸중 등 온갖 구설에
    2017-12-23 08:05:29
  • [토요단상] ‘꿈꾸는 테레즈’ 사태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토요단상] ‘꿈꾸는 테레즈’ 사태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며칠 전 발튀스(Balthus)란 화가의 이름이 언론 한 귀퉁이를 장식했다.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전시된 그의 그림 ‘꿈꾸는 테레즈’(1938)가 성적인 암시를 주므로
    2017-12-09 07:49:26
  • [토요단상] 열린 귀가 필요하다
    [토요단상] 열린 귀가 필요하다
    한국과 일본 간 군사정보보호협정이 1년 더 효력을 갖게 됐다. 양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논란이 한창이던 작년 11월23일 협정을 맺었다. 어느 한쪽이 파기하겠다고 하지
    2017-12-02 07: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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