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시네 토크] ‘데자뷰’ 남규리
    [시네 토크] ‘데자뷰’ 남규리
    지민은 매일 공포스러운 환각에 시달린다. 약혼자인 우진(이규환)과 함께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인 후부터다. 현실과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소름 끼치는 일들이 반복되자 지민은 결국 경찰서
    2018-06-08 08:31:34
  • [시네 토크] ‘독전’ 류준열
    [시네 토크] ‘독전’ 류준열
    어느 순간 류준열은 역할의 비중에 상관없이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 대중뿐 아니라 예리한 촉수를 지닌 영화 관계자들의 생각도 이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편애에 가까운
    2018-05-25 08:21:26
  • [시네 토크] ‘레슬러’ 유해진
    [시네 토크] ‘레슬러’ 유해진
    유해진이 웃음기를 살짝 거뒀다. 이른바 ‘유해진스럽다’로 대변되는 감칠맛 나는 코믹함 대신, 홀로 아들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는 20년차 살림꾼 아빠의 부성애를 부각시켰다. 그런데
    2018-05-11 08:18:57
  • [시네 토크] ‘바람 바람 바람’ 이병헌 감독
    [시네 토크] ‘바람 바람 바람’ 이병헌 감독
    ‘바람 바람 바람’(이하 바람)은 결혼을 해도 여전히 철부지같은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다. ‘스물’을 통해 시행착오 가득한 청춘기를 재기발랄하게 풀어냈던 이병헌 감독의 세 번째 장편
    2018-04-13 08:20:48
  • [시네 토크] ‘소공녀’ 미소役  이솜
    [시네 토크] ‘소공녀’ 미소役 이솜
    ‘소공녀’의 미소(이솜)는 자신만의 확고한 삶의 방식과 철학을 지닌 여성이다. 일당 4만5천원을 받는 가사도우미로 근근이 살아가지만 하루 한 잔의 위스키와 담배 한 모금, 남자친구
    2018-03-30 07:53:55
  • [시네 토크] ‘치즈인더트랩’ 히로인 오연서
    [시네 토크] ‘치즈인더트랩’ 히로인 오연서
    오연서는 늘 새로움을 갈망한다.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배우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을 농밀하게 채워줄 작품과 캐릭터에 갈증을 느낀다. 그래서 스스로를 신인이라고 낮추
    2018-03-16 08:08:20
  • [시네 토크]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
    [시네 토크]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
    “관객들에게 편안하고 기분 좋은 휴식 같은 영화를 선물하고 싶었다.” 임순례 감독은 그 진심을 ‘리틀 포레스트’에 오롯이 담았다.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리틀 포레스트’
    2018-03-02 08:25:05
  • [시네 토크] 영화 ‘염력’ 연상호 감독
    [시네 토크] 영화 ‘염력’ 연상호 감독
    ‘염력’은 초능력이라는 클리셰를 빌려왔지만 여느 슈퍼 히어로물의 패턴을 따르지 않는다. 좀비 소재로 한국식 장르영화의 가능성을 열었던 ‘부산행’과 달리 ‘염력’은 연상호 감독의 이
    2018-02-09 08:26:47
  • [시네 토크] 영화 ‘1급기밀’ 박대익 중령役 김상경
    [시네 토크] 영화 ‘1급기밀’ 박대익 중령役 김상경
    국방부 항공부품구매과 과장으로 부임한 박대익 중령에게 군수본부의 실세인 천 장군(최무성)은 이제 ‘식구’가 됐음을 강조한다. 복무수칙보다 더 중요한 건 ‘군인의 길’이며 그 과정에
    2018-01-26 08:27:33
  • [시네 토크]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진태役 박정민
    [시네 토크]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진태役 박정민
    ‘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이 말을 금과옥조로 여기는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에겐 하나부터 열까지 보살핌이 필요한
    2018-01-12 0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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