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시네 토크] 영화 ‘미옥’ 나현정役 김혜수
    [시네 토크] 영화 ‘미옥’ 나현정役 김혜수
    “거칠고 폭력적인 남성 세계에서 주도적인 여성 캐릭터가 있다는 점이 굉장히 끌렸다.” 영화 ‘미옥’은 타이틀롤을 거머쥔 김혜수의 말이 아니더라도 최근 한국영화 트렌드의 흐름에서 매
    2017-11-17 08:28:31
  • [시네 토크] 영화 ‘부라더’ 석봉役 마동석
    [시네 토크] 영화 ‘부라더’ 석봉役 마동석
    마동석의 전성시대다. 주·조연으로 출연한 80여편의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우정출연으로 등장한 모습에서까지 단연 발군이다. 그래서 흥미롭다. 남성미 물씬 풍기는 뭉툭하고 거칠어 보이
    2017-11-03 08:18:19
  • [시네토크] 영화 ‘대장 김창수’ 타이틀롤 조진웅
    [시네토크] 영화 ‘대장 김창수’ 타이틀롤 조진웅
    “나는 그날 짐승 한 마리를 죽였을 뿐이다.” 1896년, 비극적인 죽음을 당한 명성황후의 시해범을 맨손으로 때려 죽이고 스스로 잡혀 들어간 청년 김창수. 재판장에서 당당하게 국모
    2017-10-20 08:30:41
  • [시네 토크] 영화 ‘남한산성’ 김상헌役 김윤석
    [시네 토크] 영화 ‘남한산성’ 김상헌役 김윤석
    이변은 없었다. 추석 대목을 겨냥한 ‘남한산성’은 개봉(3일)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예측대로 흥행이 됐지만 우려가 없었던 건 아니다. 순제작비 150억원이
    2017-10-13 08:11:36
  • [시네 토크]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
    [시네 토크]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
    ‘아이 캔 스피크’가 추석 직전 극장가에 강력한 복병으로 등장했지만 이같은 흥행을 예측한 이는 많지 않다.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조차 출사표는 소박했다. “기대작은 아니어서 손익
    2017-09-29 08:04:29
  • [시네 토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병수役 설경구
    [시네 토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병수役 설경구
    일단 선택하고 사후 고민한다. 시나리오도 읽지 않고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출연을 결정한 설경구의 선택 방식은 그랬다. 첫 미팅 자리에서 건넨 원신연 감독의 “쉽지 않을 것”이라
    2017-09-15 10:10:35
  • [시네 토크] 영화 ‘VIP’ 국정원 직원(박재혁)役 장동건
    [시네 토크] 영화 ‘VIP’ 국정원 직원(박재혁)役 장동건
    그야말로 ‘VIP’다. 장동건 이야기다. 장동건만큼 오랜 세월 톱스타 자리를 지키는 이도 드물다. 작품이 흥행하는 순간에도,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든 순간에도, 장동건은 장동건이었다
    2017-09-01 08:20:00
  • [시네 토크] 영화 ‘장산범’ 희연役 염정아
    [시네 토크] 영화 ‘장산범’ 희연役 염정아
    배우 염정아는 이목구비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차가울 것 같단 선입견이 인터뷰를 시작하기도 전 깨진 것은 애교. 스스로를 ‘동탄댁’이라고 밝히며 호탕하게 수다를 이어가
    2017-08-18 08:09:51
  • [시네 토크] 영화 ‘택시운전사’ 만섭役 송강호
    [시네 토크] 영화 ‘택시운전사’ 만섭役 송강호
    배우 송강호는 시나리오를 받고 하루이틀 만에 출연 결정을 내리기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고민을 거듭한 작품이 있다. 바로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과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2017-07-28 08:10:38
  • [시네 토크] 영화 ‘박열’ 타이틀롤 이제훈
    [시네 토크] 영화 ‘박열’ 타이틀롤 이제훈
    이제훈만큼 야누스적 매력을 지닌 이도 드물다. 어둠과 밝음, 기쁨과 슬픔, 선악, 부드러움과 거친 남성미, 능숙함과 어리숙함, 소년과 남성적 매력을 한데 끌어안고 있다. 말갛고 하
    2017-07-07 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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