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시네 토크] ‘나를 찾아줘’ 이영애
    [시네 토크] ‘나를 찾아줘’ 이영애
    정연은 6년 전 아들 수호를 잃었다. 실종된 지 많은 시간이 흘렀고, 그 사이 부부의 일상은 피폐해졌지만 아이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 명
    2019-12-06 08:41:49
  • [시네 토크] ‘카센타’ 박용우
    [시네 토크] ‘카센타’ 박용우
    한 달에 20만원도 못 버는 폐업 직전의 국도변 카센터(공업사)를 운영하는 재구에게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연히 도로 위에 떨어진 금속 조각에 펑크 난 차량을 고치면서 이를 본
    2019-11-22 08:14:28
  • [시네 토크] ‘신의 한 수:귀수편’ 권상우
    [시네 토크] ‘신의 한 수:귀수편’ 권상우
    “세상은 둘 중 하나야. 놀이터가 되든가, 생지옥이 되든가.” 뛰어난 안목으로 귀수의 자질을 알아챈 허일도(김성균)는 치열하고 냉혹한 바둑의 세계를 그에게 뼈저리게 일깨워준다. ‘
    2019-11-08 08:15:43
  • [시네 토크] ‘가장 보통의 연애’ 공효진
    [시네 토크] ‘가장 보통의 연애’ 공효진
    선영은 사랑에 대한 환상이라곤 1도 없는, 연애에 있어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인물이다. “사랑은 거기서 거기고, 사람은 그놈이 그놈”이라는 자신의 연애관을 최근 바람난 전 남
    2019-10-11 09:10:15
  • [시네 토크] ‘양자물리학’  박해수
    [시네 토크] ‘양자물리학’ 박해수
    ‘양자물리학’의 찬우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 중학교 중퇴 학력의 그가 죽어가는 술집도 살린다는 ‘유흥계의 화타’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
    2019-09-27 0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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