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6] <끝> 고인돌의 고장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6] <끝> 고인돌의 고장
    청도는 고인돌(지석묘, 支石墓)의 고장이다. 청도에서 확인된 고인돌의 수만 290여 기로, 이는 수량이나 규모에 있어 영남의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한 수준이다. 고인돌은 청동기 시
    2018-11-06 07:38:00
  •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5] 청도박물관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5] 청도박물관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에 자리한 청도박물관에서는 청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013년 폐교였던 옛 칠곡초등학교를 종합박물관으로 단장해 청도지역 문화유산을 전시 및 보존
    2018-10-30 07:39:52
  •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4] 탁영 김일손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4] 탁영 김일손
    탁영(濯纓) 김일손(金馹孫, 1464~98)은 청도가 자랑하는 역사적 인물이다.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史官)으로서 자신의 소명을 목숨과 바꾼 절개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또한 김일손
    2018-10-23 07:42:17
  •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3] 유천마을 근대거리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3] 유천마을 근대거리
    경북 최남단에 자리한 청도군 청도읍 유천마을은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한때 사람과 물산의 이동이 활발했던 곳이었지만, 교통여건이 개선되면서 중심지 기능을 인근 도
    2018-10-16 07:40:06
  •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2] 지역민 대표축제 ‘도주줄당기기’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2] 지역민 대표축제 ‘도주줄당기기’
    도주줄당기기는 청도를 상징하는 대표적 민속놀이다. 음력 정월대보름마다 군민들이 동·서로 패를 나누어 줄을 당기고 풍년과 다산을 기원하던 전통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남녀노소 모
    2018-10-02 07:23:04
  •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1] 청도반시 시조목과 감말랭이
    [이야기따라 청도 여행 .1] 청도반시 시조목과 감말랭이
    ■ 시리즈를 시작하며 청도는 청정자연과 더불어 수많은 역사·문화자원이 남아있는 고장이다. 역사의 중심에 선 수많은 인물을 배출했으며, 청도인(人)의 정서와 삶이 오롯이 스며든
    2018-09-18 07: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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