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노희정의 감각수업]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수단 ‘촉감’
    [노희정의 감각수업]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수단 ‘촉감’
    한때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달콤한 드라마가 있었다. ‘별에서 온 그대’이다. 드라마 속의 어느 날 외계에서 온 대학강사 도민준(김수현 분)은 ‘스킨십의 심리학’을 강의했다.
    2019-11-29 08:10:45
  • [노희정의 감각수업] ‘접촉 위안’
    [노희정의 감각수업] ‘접촉 위안’
    피부는 ‘드러난 뇌’라고 불린다. 이를 통해 받아들인 자극이 ‘촉감’이다. 촉감은 두 사람 또는 두 개의 사물이 존재하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감각이다. 현재 이곳에 있는 나의 몸
    2019-11-01 08:27:34
  • [노희정의 감각수업] 리듬이라는 감각을 파는 방법
    [노희정의 감각수업] 리듬이라는 감각을 파는 방법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채팅방에 재미있는 사진이 하나 올라왔다. 제목은 ‘어느 솔로 아르바이트의 소심한 복수’였다. 카페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 매장 음악 목록을 온통 이
    2019-10-04 08: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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