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김준의 바다인문학] 성게
    [김준의 바다인문학] 성게
    여름철에 이만한 맛이 있을까. 비싼 게 흠이지만 맛과 향기, 그리고 품격으로 볼 때 최고다. 단 배불리 먹기로 친다면 절대 선택해서는 안 된다. 음미하듯 먹어야 한다. 온몸을 가시
    2019-08-09 08:23:45
  • [김준의 바다인문학] ‘제주 자리’
    [김준의 바다인문학] ‘제주 자리’
    ◆여름이면 잊지 못하는 그 맛 가파도 보리가 누렇게 익어갈 무렵이면 제주바다가 더욱 그립다. 베지근한 그 맛, 제주를 떠난 제주사람들이 여름이면 그 맛을 잊지 못해 고향을 찾
    2019-06-28 08:40:00
  • [김준의 바다인문학] 웅어 이야기
    [김준의 바다인문학] 웅어 이야기
    지난 4월, 한 지인이 가까운 전남 나주에 맛있는 웅어회 집이 있다며 점심초대를 했다. 웅어회라니, 그것도 목포가 아니라 나주란다. 영산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지나고 복암리 고분을
    2019-05-31 08: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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