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이재윤 칼럼] 지소미아가 물었다 “어떤 유니폼 입을 건가”
    [이재윤 칼럼] 지소미아가 물었다 “어떤 유니폼 입을 건가”
    우리 스스로에게는 아쉬움 가득하고, 일본에 대해서는 분을 삭이기 힘들고, 미국에는 섭섭함이 있다. 한·일 사이의 지소미아가 순식간에 한·미 현안으로 돌변할 줄이야. 정부도 ‘미국
    2019-11-29 08:03:12
  • [이재윤 칼럼] 총선 D-150, SWOT 분석
    [이재윤 칼럼] 총선 D-150, SWOT 분석
    문재인정부가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전반기 2년반 평가에 대한 논쟁이 한창이다. 논란을 잠재울 성적표는 결국 내년 총선에서 받게 된다. 21대 총선일(2020년 4월15일)은 오늘
    2019-11-15 08:05:30
  • [이재윤 칼럼] 궤멸의 정치, 이제 멈춰라
    [이재윤 칼럼] 궤멸의 정치, 이제 멈춰라
    궤멸(潰滅). 듣기에도 섬뜩하다. 김부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작금의 정치상황을 걱정하며 자주 쓰는 말이라고 한다. ‘상대를 궤멸시키려 하는 정치’에 대한 우려의 뜻이 담겨있다.
    2019-11-01 07:58:09
  • [이재윤 칼럼] 인적쇄신 없이 면모일신 없다
    [이재윤 칼럼] 인적쇄신 없이 면모일신 없다
    조국사퇴가 있었던 14일 하루 여권의 대응은 무난했다. 예기치 않은 큰 일이 닥치면 첫 한마디와 첫 발걸음이 후일의 명운을 종종 가른다. 조국사퇴의 변, 청와대 반응, 여권의 대응
    2019-10-18 08:08:19
  • [이재윤 칼럼] 戰線이 너무 많다(II)-무소의 뿔을 버려라
    [이재윤 칼럼] 戰線이 너무 많다(II)-무소의 뿔을 버려라
    전선이 더 격화되고 있다. 정치는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진영 속에 갇힌 이들은 ‘이제 전쟁이다’라고 솔직히 말한다. 물러설 곳 없다는 뜻이고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 전쟁터엔
    2019-10-04 08:12:08
  • [이재윤 칼럼] 戰線이 너무 많다(I)
    [이재윤 칼럼] 戰線이 너무 많다(I)
    대한민국이 싸움판으로 변하고 있다. 나라가 갈기갈기 쪼개져 싸우고 있다. 목숨 건 독립투사도 아니고, 열성 운동권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치인도 아닌 이들이 사소한 자리에서 정치문제
    2019-09-20 0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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