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핫 토픽] 미세먼지의 무서운 과거
    [미디어 핫 토픽] 미세먼지의 무서운 과거
    1952년 12월4일 런던의 오후. 겨울 치고는 온화했던 기온이 갑자기 떨어졌다. 차가운 공기가 템스강의 계곡에 주저앉으면서 런던의 바람마저 멈춰버리고 짙은 안개가 끼였다. 저녁이
    2017-03-24 08:13:43
  • [조정래 칼럼] 지방분권 개헌의 걸림돌들
    [조정래 칼럼] 지방분권 개헌의 걸림돌들
    지방분권 개헌이 정략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바른정당·자유한국당 등 개헌 연대를 했던 3당이 당초 대선과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하도록 하자던 개헌 시기를 슬그머니 미뤘다. 내년 지
    2017-03-24 08:13:02
  • [영남타워] 수술 불가피한 교육부
    [영남타워] 수술 불가피한 교육부
    교육부가 그렇게까지 쫀쫀한 줄은 미처 몰랐다. 몇 해 전 대학 출입 시절, 대구권 모 대학이 교명(校名)을 바꾼다는 팩트를 취재보도한 뒤였다. (그다지 큰 밸류의 기사가 아니었는데
    2017-03-23 08:28:34
  • [취재수첩] 장애인 인권 유린
    [취재수첩] 장애인 인권 유린
    지난해 청주에서 ‘19년간 축사노예’ ‘20년간 타이어노예’ 등 지적장애인 인권 유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다. 다른 지역의 일로만 생각했던 기자는 지난달 충격
    2017-03-23 08:22:43
  • [동대구로에서] 20·50
    [동대구로에서] 20·50
    스물에 바뀐 ‘대통령 직선제’ 쉰 살에는 ‘제왕적 대통령제’ 정치적 이해따라 빌미 삼아 헌법을 바꾸는 것에 앞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만들길 대구·경북에서 80%가 넘는
    2017-03-22 08:25:57
  • [박재일 칼럼] 대통령과 유리천장
    [박재일 칼럼] 대통령과 유리천장
    인도의 항공사 에어인디아가 지난달 조종사와 승무원 전원이 여성으로만 구성된 여객기를 띄워 뉴델리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날았다. 기장·부기장은 물론 관제탑 요원과 정비사까지 몽땅 여성
    2017-03-22 08:25:36
  • [화요진단] 분노만 있고 용서가 없다
    [화요진단] 분노만 있고 용서가 없다
    분노를 품고 국정운영하면 국민통합·화해 이룰수없어 편가르기식 적폐청산보다 용서를 먼저 말하는 것이 모두가 하나되는 덧셈정치 지난 10일 현직 대통령이 파면 당했다. 이
    2017-03-21 08:19:59
  • [취재수첩] 폐허에서 솟아나는 희망
    [취재수첩] 폐허에서 솟아나는 희망
    지난해 11월30일 새벽 대구 서문시장 4지구에 큰 불이 난 지 어느덧 100여일이 지났다. 꼬박 이틀간 타오른 불길로 4지구 상가는 완전히 무너져 내렸고, 상인들의 가슴엔 지워지
    2017-03-21 08:15:59
  • [월요칼럼] 5월 大選, 대구·경북의 선택은?
    [월요칼럼] 5월 大選, 대구·경북의 선택은?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2002년의 16대 대선(大選)은 필자에게 가장 인상 깊은 대선이다. 당시 정치부 기자였기에 노무현과 정몽준의 단일화, 투표일 하루 전날 밤 정몽준의 노무현
    2017-03-20 08:34:26
  • [송국건정치칼럼] 어이없는 ‘서문시장 민심’ 경쟁
    [송국건정치칼럼] 어이없는 ‘서문시장 민심’ 경쟁
    홍준표의 우파결집 마케팅 김진태의 박근혜 온기 찾기 실제 바닥민심은 갈곳 잃고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는 중 치유,희망의 메시지 내놔야 5·9 대선 레이스가 본궤도에 오르
    2017-03-20 08: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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