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영의 포토 바이킹] 미세먼지
    먼지에 대한 오해가 있다. 단지 더럽거나 해롭다는 것이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는 속담에서도 먼지는 감춰진 허물 정도로 비유된다. 하지만 먼지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다
    2017-04-24 08:19:05
  •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필자 역시 어떤 현상을 볼 때 내 기억과 연관시켜 바라본다. 겉으로 보이는 현상 위에 자신의 기억을 덧씌우면 나만의 해석도 가능하다. 최근 나의 기억을 덧씌워
    2017-04-24 08:18:05
  • [송국건정치칼럼] 방황하는 TK보수의 표심은 어디로…
    [송국건정치칼럼] 방황하는 TK보수의 표심은 어디로…
    홍준표 26%, 문재인 24%, 안철수 23%, 유승민 10%, 심상정 5%, 지지후보 없음/유보 12%. ‘한국갤럽’이 가장 최근에 발표한 4월 3주차(18~20일) TK(대구·
    2017-04-24 08:14:54
  • [자유성] 공약복기
    상주 경천섬에 유채꽃이 한창이다. 21만㎡에 이르는 경천섬의 절반 가까이를 유채가 덮고 있다. 그 장관을 보려 사람들이 몰린다. 평소에 텅 비어 있던 넓은 경천섬 주차장에 차가 꽉
    2017-04-21 08:06:42
  • [조정래 칼럼] 안보와 안전
    [조정래 칼럼] 안보와 안전
    ‘한국의 대선은 칼빈슨호가 결정할 것 같다.’ 기자의 지인은 이번 대선에서 누가 당선될 것 같냐는 물음에 이렇게 농담으로 받았다. 심각을 과장하긴 했지만 단정하는 폼새가 우스갯소리
    2017-04-21 08:05:18
  • [미디어 핫 토픽] 동전없는 사회
    [미디어 핫 토픽] 동전없는 사회
    500원짜리가 지폐로 나온 적이 있다. 1973년 9월1일 처음으로 찍어낸 500원짜리 지폐의 위력은 꽤 셌다. 자장면 두 그릇 값을 지불하고도 잔돈을 챙길 수 있었다. 그러나 이
    2017-04-21 07:57:56
  • [영남타워] 문화가 보이지 않는 대선
    [영남타워] 문화가 보이지 않는 대선
    오는 5월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를 ‘장미대선’이라고 부른다. 장미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실시되는 선거라서 그렇게 표현한다. 계절의 흐름을 잘 포착한 라벨이다. 대선의 속성과 어울
    2017-04-20 08:19:41
  • [취재수첩] 빈대만 잡아야 하는데…
    [취재수첩] 빈대만 잡아야 하는데…
    흔히 교육을 일컬어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한다. 그런데 19대 대선에 출마한 후보들은 사전에 의견을 조율이라도 한듯 교육부에 대한 기구 축소나 존폐론에 한목소리를 내고
    2017-04-20 08:15:23
  • [박재일 칼럼] TK 자유롭게 또 자유롭게
    [박재일 칼럼] TK 자유롭게 또 자유롭게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다. 장미대선을 앞둔 TK(대구·경북)의 정치적 정서다. 정치에디터란 그럴듯한 명함을 갖고 있어 그런지 많이 물어온다. 누굴 찍어야 되느냐, 혹은 누가 될 것이
    2017-04-19 08:20:38
  • [동대구로에서] 김관용 관찰사 왕권 도전기
    [동대구로에서] 김관용 관찰사 왕권 도전기
    병신년(丙申年) 말쯤에 이르러 나라가 어지러워졌다. 여왕 근혜를 등에 업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실이 백성들에게 알려지면서 저잣거리에는 여왕을 비방하는 글들이 나붙었다. 스스로 자리
    2017-04-19 08:18:14
맨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달서구배너

동구배너

수성구배너

2017마라톤

어린이 동화동요 한마당

2.28

환경정책과

화성산업

대구보건대학교


130402_naver_s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