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구로에서] ‘문재인 책임총리’
    [동대구로에서] ‘문재인 책임총리’
    4년 전 취임 100일을 맞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우리 국민 3명 중 2명이 지지를 보냈다. 이후의 국정 수행에 대해서는 무려 5명 중 4명이 낙관적 기대를 나타냈다. 일부
    2017-08-16 08:18:43
  • [동대구로에서] 닭구벌 닭살
    [동대구로에서] 닭구벌 닭살
    달구벌이 어느 순간 ‘닭구벌’, 나중엔 ‘닭발’로 들렸다. 2013년 대구발 ‘치맥페스티벌’ 등으로 대구가 최강 ‘닭의 도시’로 우뚝한 탓이다. 어원학적으로 볼 때 대구는 닭
    2017-08-09 08:20:37
  • [동대구로에서] 새 정부 脫원전정책에 대한 단상
    [동대구로에서] 새 정부 脫원전정책에 대한 단상
    새 정부가 원자력발전에서 탈피해 신재생에너지로 변화를 천명하면서 수십년 동안 국가 전력공급원이었던 원자력발전소는 어느 순간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다. 탈원전은 세계적인 추세다.
    2017-08-02 08:37:16
  • [동대구로에서] 트랜스포머 삼성 라이온즈
    [동대구로에서] 트랜스포머 삼성 라이온즈
    우리나라 프로야구판을 보면 ‘쩐의 전쟁’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그 중심에 FA 선수들이 있다. 스토브리그 때만 되면 KBO 구단 대부분은 대어급 FA 선수들을 잡기 위해 혈안이
    2017-07-26 08:22:32
  • [동대구로에서] 전문대 육성 밑그림은 무엇인가?
    [동대구로에서] 전문대 육성 밑그림은 무엇인가?
    새 정부 교육정책의 밑그림이 하나둘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데 유독 전문대 정책은 눈에 띄지 않는다. 선거과정에서도 별다른 공약이 없었고, 교육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도 전문대 정책은 주
    2017-07-19 08:15:43
  • [동대구로에서] 송송커플에게 띄우는 편지
    [동대구로에서] 송송커플에게 띄우는 편지
    송송 커플의 결혼 발표. 지난주 최대 빅뉴스였다. 솔직히 지난해 5월3일 열린 세기의 복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흥행쇼’ 같았다. 둘의 사랑이 절정의 조건 속에서 획득한 ‘전리품
    2017-07-12 08:11:36
  • [동대구로에서] 노무현 오바마 문재인
    [동대구로에서] 노무현 오바마 문재인
    노무현, 오바마, 문재인. 이들은 닮은 점이 많지만 동시대의 대통령은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3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11
    2017-07-05 08:21:19
  • [동대구로에서] 공무원 늘리기, 청년일자리창출 정답 아니다
    [동대구로에서] 공무원 늘리기, 청년일자리창출 정답 아니다
    “지지하는 것과 공약을 비판하는 것은 서로 다른 거라고 봐요. 저는 문재인이 되길 바라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공무원 1만2천명 추가 채용’ 공약만큼은 잘못되었다고 봐요
    2017-06-28 08:21:06
  • [동대구로에서] 인간적으로 변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동대구로에서] 인간적으로 변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초등학교 때 장식장 안에 들어가 있는 조그마한 텔레비전을 통해 야구를 처음 봤다. 호타준족의 장효조에 반했다. 묵직한 강속구를 던지던 미남의 황규봉을 흠모했다. 마치 마구와 같은
    2017-06-21 08:22:29
  • [동대구로에서] 국립대 부활할 것인가
    [동대구로에서] 국립대 부활할 것인가
    지난 보수정권 9년 동안 국립대는 심한 홀대를 받았다. 이명박정부에서는 국립대선진화방안이라는 그럴듯한 명칭의 국립대발전정책을 마련했지만 실은 ‘발전’과는 거리가 먼 ‘통제’에 무게
    2017-06-14 08: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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