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일 칼럼] 보수 황교안 대안론과 유혹의 속삭임
    [박재일 칼럼] 보수 황교안 대안론과 유혹의 속삭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설이 나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지지세가 만만치 않다. 한자리 숫자에 머물던 여론조사 지지율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낙마 이후
    2017-02-08 08:10:33
  • [박재일 칼럼] 권력의지
    [박재일 칼럼] 권력의지
    “정치 한번 해보시죠. 잘 하실 것 같은데.” “제가 뭘, 하는 사람이 따로 있지….” 정치 시즌에 이런저런 자리에서 흔히 듣는 대화다. 누군가 리더십이 있고, 또 공적인 일
    2017-01-25 08:13:51
  • [박재일 칼럼] 수직적 권력 배분이 중요하다
    [박재일 칼럼] 수직적 권력 배분이 중요하다
    오래전 경찰 출입기자 시절, 폭력 사건 조서를 읽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째려본다는 이유로…’다. 술집에서 혹은 식당에서 싸움이 났는데 그 촉발이 째려본다는
    2016-12-28 08:26:28
  • [박재일 칼럼] 합리적 기회주의자는 설 땅이 없는가
    [박재일 칼럼] 합리적 기회주의자는 설 땅이 없는가
    참으로 어려운 계절이다. 국민의 95%가 한쪽으로 간다는 작금이지만, 현장의 말은 꼭 그렇지도 않다. 토론은 역정 끝에 종종 파국을 맞는다. 상대는 술자리를 박차고 떠난다. 더구나
    2016-12-07 08:45:25
  • [박재일 칼럼] 대한민국, 새로운 정치질서를 향해
    [박재일 칼럼] 대한민국, 새로운 정치질서를 향해
    박근혜 대통령은 말이 많은 정치인은 아니다. 그것이 전술이든 약점 감추기든 달변과는 거리가 멀다. 짧은 단어가 주축이다. 이른바 신비주의 정치를 구사한다 할까. 그것은 종종 소통
    2016-11-16 07:57:04
  • [박재일 칼럼] 불순한 개헌론자들
    [박재일 칼럼] 불순한 개헌론자들
    “왜 데모를 해, 전두환 물러가라고? 그런다고 해결되겠나.” 막걸리집 주인은 데모하는 청년들이 못마땅했다. 그러자 청년 중 누군가가 다시 답했다. “핵심은 이겁니다. 대통령 간선제
    2016-10-26 08:37:28
  • [박재일 칼럼] 대구사람은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해야
    [박재일 칼럼] 대구사람은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해야
    이제는 물 건너간 얘기지만, 사실 영남권에 국제적 관문공항을 딱 하나 새로 만든다면 그건 밀양이 맞다. 객관적 평가와 수치에서 밀양은 늘 앞섰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도 용역 평가
    2016-10-05 08:36:56
  • [박재일 칼럼] 논산훈련소
    [박재일 칼럼] 논산훈련소
    그날 아침 일찍 논산으로 향했다. 나는 설렜다. 나와 아내, 아들, 그리고 아들의 할머니. 논산 가는 길은 근 30년 만이다. 일상에서 논산 갈 일이 잘 있겠는가. 눈치채셨
    2016-09-14 08:28:40
  • [박재일 칼럼] 국가란 무엇인가
    [박재일 칼럼] 국가란 무엇인가
    지역에서 전례없이 인화성 강한 이슈가 한여름을 관통하고 있다. 바로 ‘성주 사드 배치’다. 사드를 지켜보면서, 여기다 올림픽까지 겹치면서 나는 한 가지 명제에 골몰하지 않을
    2016-08-24 08:31:51
  • [박재일 칼럼] 유튜브 클린턴, 그리고 이건희
    [박재일 칼럼] 유튜브 클린턴, 그리고 이건희
    1998년 그해 여름 내가 처음 여행한 미국은 온통 한 가지 사안에 몰입했다. 바로 52세 현직 대통령 빌 클린턴과 22세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의 성(性) 스캔들이었다. 메
    2016-08-03 08: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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