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래 칼럼] 돌고 도는 대구 문화계 인사
    [조정래 칼럼] 돌고 도는 대구 문화계 인사
    문화계 ‘이너 서클’이 있는 것인가. 문화계를 좌지우지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지 않고서는 이렇게 특정인들이 돌아가며 기관·단체장 자리를 독식하다시피 하는 게 가능하기나 한가.
    2017-11-17 08:22:54
  • [조정래 칼럼] 정치 철새는 날아가고
    [조정래 칼럼] 정치 철새는 날아가고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의 목록에 하나를 추가하려 한다. 이 가을에, 만추(晩秋)의 서정이 아니라 철새정치인들이 우리를 서글프게 한다. 안톤 슈낙의 섬세하고 감미로운 언어 대신
    2017-11-10 08:07:31
  • [조정래 칼럼] 개헌, 국회에만 맡겨둘 수 없다
    [조정래 칼럼] 개헌, 국회에만 맡겨둘 수 없다
    ‘갈 길은 먼데 해는 서산에 걸려 있다.’ 개헌, 특히 지방분권 개헌의 운명이 그렇다. 시대적·역사적 소명(召命)이라고 하고, 개헌 로드맵도 비교적 자세하게 펼쳐졌지만, 개헌 로드
    2017-11-03 08:13:59
  • [조정래 칼럼] 왜, 트럼프에 목을 매는가
    [조정래 칼럼] 왜, 트럼프에 목을 매는가
    신(新) 사대주의다. 트럼프가 한국에 머무는 게 1박2일이면 어떻고 2박3일이면 또 어떠하단 말인가. 우리의 영원한 보스(?)가 아베와 더 죽이 맞고 시진핑을 더 우대하니 애첩들을
    2017-10-27 08:04:51
  • [조정래 칼럼] 적폐청산 대 정치보복
    [조정래 칼럼] 적폐청산 대 정치보복
    한더위도 멀찌감치 물러난 요즘 국민들은 때아니게 왕짜증이 난다. 숫제 눈멀고 귀를 막고 싶지만 들려오느니 말싸움이고, 이전투구다. 한쪽은 적폐청산을 읊조리고, 다른 한쪽은 정치보복
    2017-10-20 08:23:38
  • [조정래 칼럼] 누굴 위한 보수통합인가
    [조정래 칼럼] 누굴 위한 보수통합인가
    보수통합이 대뜸 정가의 화두로 떠올랐다. 홍준표 한국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바른정당이 전대를 하게 되면 (보수분열이) 고착화된다"며 “바른정당 전대 이전에 형식에 구애되지 말
    2017-10-13 08:04:40
  • [조정래 칼럼] 증오와 저주의 굿판을 거둬라
    [조정래 칼럼] 증오와 저주의 굿판을 거둬라
    또다시 노무현이다. 노(盧)가 그리운 것도 아닐 텐데, 잊힐 만하면 그가 불려 나온다. ‘부부싸움 끝에 권양숙씨는 가출을 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17-09-29 07:54:18
  • [조정래 칼럼] 아비의 마음Ⅱ
    [조정래 칼럼] 아비의 마음Ⅱ
    강원랜드는 ‘청탁랜드’다. 조사 결과 2012년에서 2013년 사이 채용한 신입사원 518명 중 493명을 국회의원 등의 청탁으로 부정합격시켰다. 청탁을 통한 합격자가 신규 선발자
    2017-09-22 08:15:54
  • [조정래 칼럼] 가을의 향연
    [조정래 칼럼] 가을의 향연
    오랜만에 방문한 대구CC. 가끔 들렀던 그 곳에 이젠 가곡연주회에 참석하려 잔디를 밟게 될 줄이야. 지난 7일 동코스 1번 홀 페어웨이에서 대구컨트리클럽이 주최하고 박범철가곡아카데
    2017-09-15 08:32:32
  • [조정래 칼럼] 방송장악 시나리오
    [조정래 칼럼] 방송장악 시나리오
    자유한국당이 정기국회를 보이콧하고 거리로 나섰다.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를 ‘언론탄압’으로 규정하고 장외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아무리 봐도 엉뚱하고 생뚱맞다.
    2017-09-08 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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