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칼럼] 열 번째 사람
    [CEO 칼럼] 열 번째 사람
    조선시대 정부 조직의 원리는 강력한 중앙집권과 함께 중앙기관 상호 간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데 있었다. 왕과 신하 간은 물론이요, 정승판서로 대변되는 정책집행기관과 사헌부·사간
    2017-11-14 08:26:09
  • [CEO 칼럼] 소중한 국가적 자산 안동 임청각
    [CEO 칼럼] 소중한 국가적 자산 안동 임청각
    안동 임청각(臨淸閣)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石洲) 이상룡 선생의 생가로 고성이씨 가문의 종택이다. 1519년 조선시대에 민간 가옥 중 가장 큰 규모인 99칸의
    2017-11-07 08:18:01
  • [CEO 칼럼] 馬不停蹄(마부정제)를 새겨야 할 시기다
    [CEO 칼럼] 馬不停蹄(마부정제)를 새겨야 할 시기다
    산과 들이 색동옷을 걸쳐 입는 완연한 가을이다. 언제나 그렇듯 가을은 아름다움 외에 풍요로움을 선물한다. 봄철 땀으로 심은 씨앗이 여름의 찌는 더위와 세찬 폭풍우를 견디고 농부의
    2017-10-31 08:19:44
  • [CEO 칼럼]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들
    [CEO 칼럼]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들
    지난 9월 지역에서는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있었다. 대구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주축이 된 동구사회적경제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유모차를 탄 어린아이부
    2017-10-24 08:21:17
  • [CEO 칼럼] 언제나 핑계는 있다
    [CEO 칼럼] 언제나 핑계는 있다
    조선시대 최고의 개혁이라고 평가받는 대동법은 종래 가구를 단위로 거두어들이던 다양한 지역 특산물 대신 토지 면적을 기준으로 쌀로 통일하여 납부하도록 한 법이다. 땅 한 평 없는 소
    2017-10-17 08:24:08
  • [CEO 칼럼] ‘중국몽’에 가로놓인 덫
    [CEO 칼럼] ‘중국몽’에 가로놓인 덫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지난 5년간 중국은 국가적 그랜드 비전으로 ‘중국몽(中國夢·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내세우고 여러 성과를 내면서 국제사회에서 그 위상이 높아졌다. 동시에
    2017-10-10 08:32:01
  • [CEO 칼럼] 고향 가는 길
    [CEO 칼럼] 고향 가는 길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다. 고향에 있는 혹은 뿔뿔이 흩어져 사는 가족, 친지를 만나기 위해 해마다 수백만 명 이상이 길을 떠난다. 귀성객을 위한 열차표는 몇 개월 전부터 동이 나
    2017-09-26 08:09:04
  • [CEO 칼럼] 측은지심의 경제
    [CEO 칼럼] 측은지심의 경제
    맹자의 양혜왕(梁惠王) 편에 보면 양과 소를 바꾼 이야기가 있다. 왕이 대전에 앉아있을 때 어떤 사람이 소를 끌고 가는 것을 보고, “그 소 어디로 끌고 가느냐”고 묻자, “혼종(
    2017-09-19 08:16:21
  • [CEO 칼럼] 동방경제포럼
    [CEO 칼럼] 동방경제포럼
    러시아 정부가 주관하는 제3차 동방경제포럼이 6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다. 러시아는 푸틴 3기 정부에 들어와 유럽과의 경제협력에 한계를 인식하고 자국 경제의 아태지역 편입을 위
    2017-09-05 08:21:54
  • [CEO 칼럼] 성큼 다가선 천고마비의 계절
    [CEO 칼럼] 성큼 다가선 천고마비의 계절
    뜨거웠던 폭염과 가뭄을 뒤로하고 입추(立秋)를 지나 처서(處暑) 이후 계절의 변화가 직접 느껴질 정도다. 조금 민감한 독자들이라면 눈치챘겠지만, 매미 소리가 잦아들고 귀뚜라미 울음
    2017-08-29 08: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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