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칼럼] 공원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다
    [CEO 칼럼] 공원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다
    지난 12월, 차가운 눈꽃바람이 휘날릴 만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구 수성구의 한 곳에서는 아이들의 웃음꽃 온기가 가득했다. 그곳은 완공 당시 수용인원 약 7만명을 자랑한, 2
    2018-01-16 08:25:00
  • [CEO 칼럼] 집 이야기
    [CEO 칼럼] 집 이야기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였고 기술인으로 20여 년 일했다. 지금은 중견 건설사의 대표로서 역시 건설인으로 살고 있다. 그동안 적지 않은 건축물의 시공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지금도 회사
    2018-01-09 08:32:35
  • [CEO 칼럼] 기드온의 삼백용사
    [CEO 칼럼] 기드온의 삼백용사
    새해가 되면 국가 차원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희망하는 신년행사가 열린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에서는 원단금식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 기도회는 기드
    2018-01-02 10:34:29
  • [CEO 칼럼] ‘황금개의 해’에는 ‘犬馬之勞(견마지로)’의 마음으로
    [CEO 칼럼] ‘황금개의 해’에는 ‘犬馬之勞(견마지로)’의 마음으로
    또다시 새로운 한해를 맞게 됐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해의 기운을 받기위해 새벽잠을 설치며 산으로 바다로 달려간다.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다. 항상 시작은 커다란 의미로 다가서는 게
    2017-12-26 08:23:02
  • [CEO 칼럼] 같이 살아가는 법
    [CEO 칼럼] 같이 살아가는 법
    지난 13일 동구 LH천년나무에 위치한 동구사회적경제문화센터에서 작은 행사가 있었다. 주민과 함께 이 지역에 살고 있는 꽤 많은 발달장애청년, 또 가족과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2017-12-19 08:20:12
  • [CEO 칼럼] 광역경제권 구축이 관건이다
    [CEO 칼럼] 광역경제권 구축이 관건이다
    개헌 논의가 시작되면서 지방자치의 방향과 내용을 둘러싼 토의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중앙과 지방 간의 권한분배가 자리 잡고
    2017-12-12 08:30:51
  • [CEO 칼럼] 車在馬前(거재마전)의 마음
    [CEO 칼럼] 車在馬前(거재마전)의 마음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다. 승리를 목표로 출발선에 선 경주마처럼 정유년(丁酉年) 첫 일출을 바라보며 크고 작은 꿈을 품어봤지만 끝자락에서 뒤돌아보면 못
    2017-11-28 08:17:58
  • [CEO 칼럼] 사랑의 기술
    [CEO 칼럼] 사랑의 기술
    오늘은 좋은 책 소개를 할까 싶다. 웬만한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책으로, 에리히 프롬(1900~1980)의 ‘사랑의 기술(Die Kunst des Liebens)’이다. 에리히
    2017-11-21 08:28:49
  • [CEO 칼럼] 열 번째 사람
    [CEO 칼럼] 열 번째 사람
    조선시대 정부 조직의 원리는 강력한 중앙집권과 함께 중앙기관 상호 간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데 있었다. 왕과 신하 간은 물론이요, 정승판서로 대변되는 정책집행기관과 사헌부·사간
    2017-11-14 08:26:09
  • [CEO 칼럼] 소중한 국가적 자산 안동 임청각
    [CEO 칼럼] 소중한 국가적 자산 안동 임청각
    안동 임청각(臨淸閣)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石洲) 이상룡 선생의 생가로 고성이씨 가문의 종택이다. 1519년 조선시대에 민간 가옥 중 가장 큰 규모인 99칸의
    2017-11-07 0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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