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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것 같지않은 폭염…그래도 가을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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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식기자
  •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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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 속 단비가 내린 10일 오전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논. 빗방울 맺힌 벼이삭에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이삭 끝에 매달린 거미는 집을 짓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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