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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내준 트럼프, 루이지애나 주지사 지원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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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8


공화당강세지역 승리위해 총력

여기서도 패배땐 재선길 적신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루이지애나 주지사와 주의회 선거에 출마하는 공화당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 6일 루이지애나주 먼로에서 열린 유세장에 도착,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각) “켄터키주와 미시시피주의 13개 선거에서 공화당이 대승을 거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전날까지 막판 지원 유세를 벌였던 공화당의 강세지역 켄터키주 주지사 선거는 패배했지만, 주지사 외 선출직 선거에서 공화당 승리를 축하하며 격려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루이지애나주를 방문해 지원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6일 열리는 루이지애나주 주지사 선거에서 현 민주당 소속 존 벨 에드워드 주지사에 도전하는 공화당의 사업가 출신인 에디 리스폰 후보에 대해 지지를 호소하며 공화당 지지층의 결집을 시도할 방침이다. 루이지애나는 공화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어 공화당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도에도 적신호가 켜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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