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처리인제도 운영

영남일보는 2016년 2월 장준영 편집국 부국장
제8대 고충처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영남일보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6조’ 규정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고충처리인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 고충처리인 권한과 직무

  • ① 언론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사
  • ②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 권고
  • ③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
  • ④ 그 밖에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사항 구제에 대한 자문

2. 고충처리인

  • ① 고충처리인은 사내에서 정하며 사장이 임명한다.
  • ② 고충처리인은 독립된 지위를 가지며 회사는 자율적인 활동을 보장한다.
  • ③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이고 연임할 수 있으며, 회사는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비(상담처리 건당)를 별도로 지급 할 수 있다.

3. 고충 신청방법

영남일보 취재보도 등으로 피해를 입거나 고민이 있을 경우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우편이나 팩스, 직접방문 등
을 통해 접수하면 신속하고 엄정하게 처리해 여러분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고충처리인 : 장준영 편집국 부국장
  • - 전화 : 053) 757-5201
  • - 팩스 : 053) 756-9011
  • - e메일 : changcy@yeongnam.com
  • - 우편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41 (우편번호 41260)
  • - 학력 및 경력
    • · 1964년 대구 출생
    • · 경신고, 경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
    • · 1990년 영남일보 편집국 기자 입사
    • · 사회부, 주간부, 경제부, 체육부 기자
    • · 체육부장, 경북부장, 경제부장, 고객지원국장, 영남일보CEO아카데미 부원장
    • · 현 편집국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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