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습진에 허리 통증도 감내 — 보조 미용사 A씨의 하루
강승규 기자 | 영남일보 | 2026.01.06
영남일보 원문 보기 →전국 20만 미용업 종사자 중 상당수는 '기술교육'이라는 명목 아래 보장된 휴게시간 없이 하루를 보낸다. 5인 미만 사업장이 대부분이라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손 습진과 허리 통증을 감내하며 일하는 보조 미용사의 노동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시간 블록을 클릭하면 그 시간의 노동과 건강 위험이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