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025 전태일

기술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보이지 않는 노동

손 습진에 허리 통증도 감내 — 보조 미용사 A씨의 하루

0미용업 종사자
0인 미만대부분 사업장 규모
0시간보장된 휴게시간

강승규 기자 | 영남일보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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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만 미용업 종사자 중 상당수는 '기술교육'이라는 명목 아래 보장된 휴게시간 없이 하루를 보낸다. 5인 미만 사업장이 대부분이라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손 습진과 허리 통증을 감내하며 일하는 보조 미용사의 노동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TIMELINE A씨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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