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다문화

경계를 허문 경북의 5% 대한외국인

OECD 기준 다민족 국가 진입
경북이 맞이한 다인종 다민족 시대

0%국내 외국인 비중
0%고령군 외국인 비율
0경주 외국인 수

석현철·박종진·장성재·정운홍·전준혁 기자 | 영남일보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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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류 외국인 비율이 전체 인구의 5%를 넘어서며, 대한민국은 OECD 기준 '다민족 국가'에 진입했다.

경북은 2022년 4%에서 2024년 5%로 빠르게 증가하며, 고령군 10.5%, 경주 22,507명 등 제조업 중심의 다민족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OECD 다민족 국가 기준 5%

외국인 비율이 전체 인구의 5%를 넘으면 OECD 기준 다민족 국가로 분류됩니다

OECD 기준 5%
0%2%4%6%8%10%
경북 2022년: 4%
경북 2024년: 5%
고령군: 10.5%

HEATMAP 경북 시군별 외국인 비율

고령군 10.5%를 필두로 경북 전역에 다민족 사회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시군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GYEONGJU 경주 외국인 산업 분포

경주시 외국인 22,507명 중 55.8%가 제조업에 종사합니다

0% 제조업 종사
22,507
경주 외국인 수 (인구 대비 8.7%)
20.6%
1년간 외국인 증가율
1,400
자동차 연관 기업 (도내 60%)
3,798
제조업 종사 외국인 (55.8%)

FACES 경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경북 각지에서 새로운 삶을 일구는 외국인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