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F 20주년, 예산 삭감 29.5억, 뮤지컬 아카데미 축소, 전용극장 부재
정수민 기자 | 2025.09.01
영남일보 원문 보기 →DIMF는 '뮤지컬 도시 대구'를 이끌어온 주역이다. 전국 유일의 뮤지컬 축제로서 수도권 중심의 생태계를 지역으로 확장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오랜 숙원인 전용극장 부재는 '뮤지컬 도시' 대구의 위상을 위협하는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슬라이더로 연도를 바꾸면 예산에 따라 무대 조명이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