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으로 살 수 없는 집,
투자상품이 되어버린 주거의 민낯
윤정혜 기자 | 영남일보 | 2026.03.29
영남일보 원문 보기 →'주택 200만호 건설' 이후 집은 삶의 터전에서 투자상품으로 변질됐다. 대구는 121주 연속 하락세, 서울 강남은 신고가 행진 — 같은 나라 안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PIR 6.7배(대구)~13.9배(서울), 체감형 24.1배. 평범한 월급쟁이가 집을 사려면 20~40년이 걸리는 시대, 집은 '괴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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