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1.4만명 서명
'기념사업 지원 조례 폐지' 청구 수리
영남일보
영남일보 원문 보기 →동대구역 앞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건립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대구시의회에 1만 4천여 명의 서명이 담긴 '기념사업 지원 조례 폐지' 청구가 수리되며 건립 사업이 기로에 놓였다.
대구의 보수적 정체성과 역사 인식의 갈등, 건립 비용과 위치 선정, 역사적 평가를 둘러싼 첨예한 대립이 지역 사회를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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